오르비
태그
10/11/29 23:05
오늘도 새벽반을 여는건 이몸이다 0 0
10/11/29 01:07
잠이든다.. 오늘하루도 이렇게 저문다. 1 0
10/11/29 01:06
침대에 눕는다. 마음이 평안해진다. 0 0
라디오를 킨다.. 방송이 흘러나온다. 0 0
10/11/29 01:05
나도 누군가에게 깨달음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0 0
10/11/29 01:04
놋북은 자신을 희생해서 자신의 주인에게 깨달음을 준다. 0 0
그러나 오늘 더이상 놋북을 사용할수 없는 슬픔은 잠을 잘수있는 기쁨으로 되돌아 온다. 0 0
10/11/29 01:03
이럴줄알았으면 진작에 충전해놓는건데... 충전기를 가지고 오지않은것도 나의 실수다. 0 0
젠장 노트북의 수명이 다 달아간다. 0 0
10/11/29 01:02
고생만 진저리치게 해도 낙이 오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0 0
솔직히 나는 이말의 진정한뜻을 아직 깨우치지 못했다. 0 0
10/11/29 01:01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있다. 0 0
가시가 무수히 박힌 밧줄이라도 이러한 아픔을 견디어야 한다. 0 0
10/11/29 01:00
이 밧줄마저 놓으면 난 평생 패배자가 되고 만다. 0 0
10/11/29 00:59
필사적으로 이 곳에서 벗어날 밧줄을 놓지않는다. 0 0
놓지 않는다. 0 0
10/11/29 00:33
하지만 진정한 망각의 의미는 여기에 있다. 望刻 바라는것을 마음속에 새겨 욕망의 말에 채찍질하는 것이다. 1 0
10/11/29 00:32
望覺이라 함은 바라고 꺠달음을 얻는다는 뜻이다. 0 0
望覺 0 0
10/11/29 00:31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한다. 0 0
공부를 도와주는 학습자료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임홍완
상위권/의대 목표 학생 학습 구조 진단
2027 수능 D -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