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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역에서 본 뱀 그려진 과잠이 건수였구나 5 2
인상에 강렬하게 남았었는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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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뒷산 한번 올라야겠어요 0 1
생각해보면 수능 끝나고 11월~12월쯤에 일주일에도 몇번씩 동네 산 오르던 때 체력이 제일 좋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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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신이다. 5 2
왜 지금 눈이 떠졌을까. 자그마치 10시간을 잤다. 근데 그래놓고 피로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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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2 2
순간의 감정으로 몰아치는 건 결코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아무 도움이 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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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뱃지도 받기 한참 전에 0 1
무슨 객기였는지 언매 칼럼을 올린 내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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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풀라는 이유를 알겠네 1 3
딱 내 등급대한테 개념강의+쎈+기출이 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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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것보다도 선한 사람들이 곁에 있는 게 생각보다 매우 큰 축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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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끊긴 이유 5 3
쓸 실력이 되면 현생을 더 열심히 살려고 탈릅하거나 아예 여기서 칼럼 쓰는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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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겠지만 내 주변에서 본심은 몰라도 표현이라도 예쁘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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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아주겠다는 마음도 동기부여의 일종이 되는 것 같아요 1 1
집에 들어온 지 30분 정도 됐는데 많은 걸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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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거 1 1
이과든 문과든 과>>>학교같음 선망하던 학교 간판을 보며 느끼는 즐거움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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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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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³*37*277 2 2
노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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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는 쌓아둘게 아니다 0 2
적절히 처분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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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거를 생각이면 이거 사도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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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목은 뭔가 개념이든 접근법이든 익히고 나면 그걸 새로운 문제에 적용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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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르다 1 0
(작년처럼 공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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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인은 밥심이고 3 1
이 날씨엔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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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0 2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중 저녁 먹고 쎈 사서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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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술에 배부르다는 환상에 빠져 먹어야 할 것도 먹지 않고 건너뛰다가 에너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