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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거리의 벚꽃을 보고 깨달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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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처럼 다가왔던 0 0
나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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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난 너 없이는 안되는가봐 0 0
하고 싶은것도 해야할 일도 도무지 생각이 안나 안돼 난 너 없이는 안되는가봐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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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시임 3 1
암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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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때마다 막 서로 제중원 130년 역사 이어받았다고 주장하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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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ㅎ 1 0
잠ㅎ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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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4 2
냥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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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4 5
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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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꺼르비한다 1 0
잔다!!잔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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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 키신짤 7 3
Paganini의 Liszt편곡 La campanella를 소름돋게 연주하는 Ki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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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 졸려.. 9 0
진짜 잘거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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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눕는다 8 0
누워서 자라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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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10 1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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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거 같은데 언제부터인지 최악이 되어있었구나 사실 날때부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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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아파도 눈물나요 0 0
가슴이 소리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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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ver you are 0 0
Wherever you are I always make you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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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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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2 0
아니 사라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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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특) 2 1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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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짜장불닭;; 4 0
냄새도 이상하고 맛도 맵지도 달지도 않고 최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