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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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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듣는노래 0 0
의 원곡 버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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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별 맞추면 백마농 17 1
남자여자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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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중 0 0
무슨 일이 있어도 6시엔 기상하리라 4시간... 3시간 아니, 1시간을 잘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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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디서 만나는거지 8 1
이성 얘기가 아니라 동성조차도 아예 어떠한 사람조차도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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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2 1
갑자기 든 생각 숨이 가빠지고 심장이 요동치고 머리가 뜨거워져도 지구는 돈다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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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가 겁쟁이었다는 핑계로 답장도 회피했던, 안부 연락 준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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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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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나 그저께였나 1 1
편의점 앞 벤치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외국인 두 명이 갑자기 반대편 앉고 쏼라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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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참새봄 6 0
1m도 안되는 거리에서 혼자 요리조리 뛰다는걸 보는데 행복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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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싫다 1 0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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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파오는구나 지난 내 3년과 지금의 현모습을 말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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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인생의 기로에 2 4
이젠 진짜 뒤가 없다 하지만 매년 반복되는걸보면 애초에 뒤 라는건 없는 개념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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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인지 밤인지 해가 떠있는데 잠자리로 달이 떠있는데 독서실로 아침 점심 저녁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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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첩방은 피터팬의 나라 1 3
눈을 막고 귀를 막고 생각까지 닫은 채 어둠 속에 생활한 지 어언 N년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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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포스처럼 2 0
마무리 짓지 못하고 굴러떨어져 다시금 네 두 발로 산을 기어오르는 너는 형벌을 자초하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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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너무나 멀다 2 1
부지런히 가기만 한다면 못할 것도 없어보이는데 그럼에도 피부로 느껴지는 압도 앞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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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의고사 날이었구나 2 0
너는 수험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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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 십칠분 0 0
이 글을 쓰기 시작한, 어둠이 내 방을 덮지 못한! 한시 전엔 자기로 독서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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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길을 걸어왔다... 2 1
이젠 졸업이라던, 나의 이 숨이 보잘 것 없는 쓰레기가 된 까닭은 헐떡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