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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누더기가 따로없네 내일 좀 짤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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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마지막처럼 개띵곡이었네 5 0
왤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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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 police, arrest the man 2 0
He talks in ma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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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니 왜 그러니~ 2 0
이제 그만 나 좀 내버려 둬 니가 보여 숨이 막혀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져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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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내놔도 안 부끄러울 엄마의 자식이라는 것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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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가 어디까지 기억하나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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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 내가 느꼈던 감정은 10 3
뭐 자신감, 불길함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불확실함이었던 듯 내가 성적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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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가 없진 않은데 0 0
근데 이제 재미뿐 아니라 실력도 챙기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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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우우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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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잘못탔다 0 0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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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이랑 쉬운 기출 좀 잘풀린다고 수능 잘보는 망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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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병신인가 0 1
부등호 방향을 반대로 보고 풀어서 틀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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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쉬3~어3쉬4) 문제들이긴 한데 그래도 푸는 과정에서 뭔가 공식?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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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느낌 정말 오랜만이네 3 0
이제 진짜 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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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 0 0
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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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수능은 그것을 넘어 조금 더 특별한 결과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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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시간 산책 0 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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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억지로 밥먹느라 시간 낭비되지도 않고 활동량도 그리 안많은데 살찔 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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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남들보다 경험을 두 배는 해야 겨우 감이라도 잡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