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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는 겜 중독이었는데 3 0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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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솔져 한때 하시분 계심? 01년생들도 알텐데 ㄹㅇ ㅋㅋ 0 0
아 싀바... 제가 거기에 18만원을 현질해서 어? A급끼리 조합해서 S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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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때문에 힘들어하는이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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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배그 김치워리어보다 더 무서움 쫄려서 한판하고 다시는 안가고 있음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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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모바일 배그는 스퀴드판에서 혼자서 치킨먹기가 쉬움 3 0
1,2평집 이런데에서 파밍하고 스퀴드 있는 곳에 몰래가서 한명 밖으로 유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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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에 대한 나의 소견 10 6
한푸도 자료없어서 한국꺼 빌려온 주제에 그리고 한족역사는 그리 오래 성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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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헬조선이네요.. 3 0
우리나라보다 인터넷 속도 느린 나라는 ㄹㅇ 해우소 변소맛 불타는 끈적끈적 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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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이제 좀 그만하세요 3 1
왜 여자친구랑 독서실에서 놀아요... 계속 옆에서 속닥거리고 꺄르륵 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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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처럼 옛날 이스트의 활동량으로 게시글을 올리네요 0 0
그래도 12월 이스트는 따라잡기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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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책 나갈때 단지 앞만 걸을거라 그냥 수면양말에 잠옷 입고 가는데 아무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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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매장에서 옷 살때마다 그 양말을 같이 놓어주잖아요 그게 두번가게 만듦 0 0
양말 사이즈 뭐신냐고 묻지도 않고 그냥 여자는 닥 240으로 줌. 좀 묻던가 왜 두번가게 만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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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빨면 줄어들어서 사이즈를 0 0
270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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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아침에 설렁탕 어떰? 7 0
설렁탕이 ㄹㅇ 난 속이 젤 편하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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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자는 자기키 -110이면 딱 예쁘다고 하던데.. 6 0
나, 난 뭐노.. 그냥 외형이 몽골 족장인디. 167이면 5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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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그러다보니 그냥 꺾여도 안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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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표정일때가 압권으로 무서워서. 그냥 무표정일때 "ㅇㅇ아 너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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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ㅇㅈ한 사진이... 0 0
제가 영혼의 힘을다해 열심히 찍은거고. 실제로는 ㅇㅈ 사진보다 못함 ㅋㅋ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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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친구랑 같이 장보러 갔을때 사진 4 1
맨 왼쪽 거북목이 저임. 저때 거북목 심했었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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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있는 사람 아 ㅋㅋ 써놓고도 현타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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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물리가 너무 어렵노... 10 0
킁카킁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