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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죽겠다 0 0
질문못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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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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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마마 마지막처럼 0 2
내일 따윈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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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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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 갑니다 1 2
요며칠 잠을 안자서 그런진 몰라도 참기 힘들만큼 졸리네요 아침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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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길에 네가 내게 말했지 1 1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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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것도 꼴값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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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불해도 오르비 못끊을듯 3 4
어차피 아싸확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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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정시의 야망 4 6
그것은 국어 1등급만 남기고 저 멀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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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망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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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뭔가 트리거 하나라도 터지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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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욕한적도 없고 외려 나름 정직하게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어째 자주 까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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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놓고 실모 풀면 어찌어찌 이상하게 풀어서라도 맞다가 결국 수능날 하나 놓치고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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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수업 + 과제없음 밍기적대다가 대충 나가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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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급 맞기가 어렵다고? 5 2
고3 3모 수학 순수실력으로 10점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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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텨봅시다들 1 3
요즘 여러모로 싱숭생숭한 시기에요 그래도 삶의 색깔을 잃어버리는 건 좀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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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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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 교재라고는 수특 수완에 실모 몇개가 끝이니 당연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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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30번은 181130인 시험지가 나온다면 훗날 어떻게 불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