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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조언은 내게는 주제넘는 짓이고 13 1
대신 덕담이라도... 이것도 필요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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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만 따로 인강 들어볼까 3 1
쭉 감으로 푸는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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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자체가 없겠구나 내 실력 올리는것도 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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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네 마당에 올라온 해일 뭔가 풋풋하고 귀여운 그런 느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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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없고 레벨도 낮고 말투도 전혀 수험생같지 않으면서 의대증원 이슈에만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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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사랑 안 해~ 3 0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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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이 난 힘들어 3 2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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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까지는 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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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공강 3 2
그러나 실험 참가로 11시까지 학교를 가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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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진 ㄹㅇ 산적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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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은 언제 푸는게 좋을까요 2 2
기출끝내고 N제푸는 틈틈이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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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달만에 미용실 방문 0 1
머리가 말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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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잡아주긴 하는듯 꾸역꾸역 잡고 하니까 기본적인 치환이나 범위설정 이런건 덜 버벅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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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진짜 마법의 책인듯 2 6
어떻게 이렇게 풀기 싫을 수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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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차네 걍 세끼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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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 수험생들한텐 파이데이야 3 3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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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식사시간 0 0
학식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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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징병 관련 생각은 많은데 1 4
내가 감당하지 못할 만큼 파이어날거같아서 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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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하는게 정시모집에서 13 5
특정 학과 지원자격으로 탐구를 그와 관련된 과목 필수응시 지정이 어떤가 싶음 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