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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하러 가야지 0 0
오후에 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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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찐노베 특징 2 1
일반적인 여론과 본인의 체감 난이도 괴리감이 너무 커서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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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작년에 이건 불이었으니까 올해는 물일거다, 올해는 표점 좀 챙겨줄거다 이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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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면 아예 새터고 뭐고 아무것도 가지 말고 철저한 아싸로 사는게 정신에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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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들 왜 벌써 문닫음 1 1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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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과탐이 전체의 몇퍼나 될까 5 2
과탐1 사탐1 말고 확통-과탐과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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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고민 6 1
뭔가 체계적인 방법론이 전혀 잡혀있지 않은 것 같은데 막상 어느 문제집이든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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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특에서 본거같은데 또 있다던가.. .. 아 애초에 수특을 2개년 이상 보는게 특수케이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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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사람 1 1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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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 꼭 한 문제씩 나가네 3 0
확실히 이쪽이 좀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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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정답률 1차 결산 6 1
인문예술 01 4/4 02 3/4 03 6/6 04 4/5 05 4/5 06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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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그래프같은거 나오는 경제 문제는 옛날엔 그냥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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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침착하게 읽어나가니까 금방 회복되네 역시 뭐든 오래 유기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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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하러감 1 2
수특을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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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완도 제발 작년처럼 4 0
국수는 선택과목 묶어서 나왔으면 ㄹㅇ 개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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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축구 왜 새벽임 3 1
이러면 못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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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강듣고 깨달은거 1 1
극한 부정형을 그동안 외워서 풀고 있었음 이거 안것만으로도 꽤나 큰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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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풀어보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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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 방향 자체는 알맞게 잡은 느낌이긴 한데 7 3
애매한 개념들 재조립하고 이해 없이 외웠던 것들 왜 그렇게 되는지 제대로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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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학 씹뜯맛즐 하고싶다 2 0
잘하면 얼마나 재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