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찬우]정보량이 많은 지문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14 45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최근 수능의 경향을 보면 정보량이 많은 지문들이...
-
[심찬우]5월을 지나는 N수생들에게.avi 30 105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오랜만에 캐스트네요 요즘 재수생들하고 상담하던 중...
-
[심찬우]인, 현강 개강 및 당부사항 24 63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 인터넷 강의 개강 알림 ① 기출을...
-
[심찬우]수능 문학은 어디까지 봐야하는가 27 45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수능 문학을 우습게 알지마세요'...
-
[심찬우]수능 문학을 우습게 알지마세요 66 83
여러분들에게 많이 익숙한 시입니다. 2011학년도 수능에 출제된 윤동주의...
-
[심찬우]올해 우리가 서 있을 곳은 「광장」이다 33 45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광장」 많이 어렵죠 수능에 나오는 그날까지...
-
[심찬우]캐스트를 좀 찍으려는데... 79 31
조만간 캐스트를 좀 찍으려는데 혹시 기출문제 분석법 말고 필요하신 테마들이 있나요?...
-
[심찬우]존경받아야 하는 직업 19 113
라끄리님 글을 찬찬히 읽다보니까 '이 세상에 존경받지 않을 직업은 없다'는 생각이...
-
[심찬우]'현대소설'을 읽게 해줄게 20 52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3월이 지나가면서 독서 뿐 아니라 문학도 신경을 좀...
-
[심찬우]이명준이 바라본 푸른 광장 21 31
부채꼴 사북자리에서 끝난 것 같았던 내 인생이 타고르호에서 내려다 본 푸른 광장을...
-
[심찬우]찬우가 보내는 편지, N수생 호외편 15 72
3월이 끝나가면서 우리는 익숙함을 얻었고 긴장감을 잃었습니다.우리에겐 모든 날이...
-
[심찬우]그래도 다행입니다 10 31
많은 학생들이 기출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학 속에서 다양한 사람과 세계를...
-
저는 학벌이 좋지 못합니다. 167 570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얼마 전 제가 올린 글에 한 에피 유저분께서 쓰신...
-
[심찬우]인, 현강 개강과 최근 근황 119 65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 출간과 관련한 근황 올해 저와 공감연구소에서는...
-
[심찬우]3월 교육청 해설 및 연계자료 13 47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 3월 교육청 해설강의 [ 총평 및 향후 학습법...
-
[심찬우]3월 교육청 시험 보고 느꼈습니다 29 61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겨울 방학 때 갈고 닦은 실력을 잘 발휘하고...
-
[심찬우]모의고사 지침, 3월 교육청 해설 ④ 16 41
안녕하세요 심찬우 선생님 실장입니다. 선생님께서 너무 아프셔서 결국 병원에...
-
[심찬우]우리는 왜 비문학을 못하는가? 28 48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 우리는 왜 비문학을 못하는가? ' 작년에도...
-
[심찬우]조금은 길게 하고 싶은 말 41 119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2월 말 개강 이후 정신없이 달려온 3주입니다....
-
[심찬우]당신의 감상력은 어떤가요? 8 27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 평가원 문학은 '공감'이다 [ 크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