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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수업 시간인데 5 1
스카에 아무도 안 옴 왜 다 늦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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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일중에 3 4
브레턴우즈 현장 사고+ 배워갈 지점 정리한 글 올리겠음 비문학 관련해서 다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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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킬러는 12 4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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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속으로.... 난이도 업업 해서 22수능 어게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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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대시 긍정/부정 잡기, 범주화에서 의 역할 0 15
본 칼럼은 3~4등급 대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시의 의미 구성에서 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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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개를 다시 하고 칼럼의 타겟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0 11
저는 국어 점수가 3~4등급 대에서 진동하다가, 1등급으로 도약을 하고,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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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칼럼] 실수 후 오답의 과정(3모 질의응답) 14 19
개별 질문을 주시면 언제든지 답변드립니다. 익명화하여 해당 내용들을 통해 칼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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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25년 시행 3모 현대시 해설 +(가)총평 2 7
34번 문항은 이전에 올린 첫 코멘트와 동일합니다. (가)부분 사고흐름을 추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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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외의 딜레마는 그거죠 8 2
당장 단과형 수업은 지문당 길어야 30분이거나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ox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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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해설올려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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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어땠음? 7 0
불임 물임 셤질 아직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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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칼럼] 3모 끝나고 할 것 0 7
1. 오답 복기 2. 넘기고 돌아갔어야 할 것 판별 내가 이걸 실수하지 않았다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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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는 역지사지로 생각하면됨 3 3
님들 님 자신한테 그 돈 주고 수업듣는다고 생각해보시면 됨 아 이돈주곤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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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올릴 유툽 영상 썸네일 7 1
어캐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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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을사오적 3 0
1. 배아픔 2. 배고픔 3. 긴장됨 4. 잠못잠 5. 실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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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는 오랜만이군 0 0
도긩이 현강이후로 오랜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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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진짜 노베를 보았는가 9 5
발문에 있는 단어를 묻는다. (물론 이 경운 재외국민이었음) 특이케이스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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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입결 이야기만 나오면 13 2
슬퍼집니다 걍 서성한이나 갔으면 이상한거로 귀찮아지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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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길에서 보이는 만두귀는 피해라 39 38
이제 노베들한테 어짜피 못 풀 어려운 지문 버리고 가라고 하자늠.. 그런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