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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찬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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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0 0
원래도 하늘 보는거 좋아했지만 유독 요즘 하늘 보며 자주 힐링하는 듯 달리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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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보다가 0 0
사람 사는게 개병신같이 느껴져서 클라이막스에서 그냥 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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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 2 0
아주 누런 초승달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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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이름만 아는 사람이 0 0
막 팔로우 걸어오는 것도 싫어서 이름도 설정 안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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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지하철역에 7 5
음료 과자와 더불어 책 자판기가 있었음 노약자석이나 짐칸엔 신문이 올려져있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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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 5 0
괜찮아지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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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테트리스와도 같다 0 0
삶에 하나씩 주어지는 일종의 과제...인가 를 다음으로 미루거나 해결했다고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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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 앞에 사는 남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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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쉽지않네 0 0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 여러 기로에서 한심한 선택들만 골라왔어도 어떻게든 살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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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보기가 힘들다 1 2
흰 구름도 푸른 하늘도 왤케 보기가 힘들까 너무 아름다워서 내가 봐서는 안될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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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왔단 생각도 안드는데 0 0
잘 살아갈거란 희망도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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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6월 2일 현재 3 0
새벽 네시 십일분 여느 때와 같이 적막뿐인 방에서 벽에 머리를 기대어 앉은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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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만나서 한다는게 0 0
영화나 보자는 말이라니 정말 죽고싶다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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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불쌍하다 못해 0 0
이젠 오히려 한심하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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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힘든건 그게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란거고 꿈에서조차도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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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하는데 2 1
살아지지가 않아 이래도 살아가겠지 그게 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구제불능 이걸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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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로워 0 1
눈만 뜨면 하루종일 혐오감에 살아가 그러다 지치면 기절하듯이 쓰러지고 방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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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안쉬어져 2 0
왜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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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쉽지않네 0 0
3시간이라고 해도 엄연히 자고 일어난건데 왜 새벽에 깨 있는거마냥 마음이 싱숭생숭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