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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편지 사태에 대해서 극딜을 박아보고싶지만 35 163
어른답게 분노를 가라앉히기로 했어요. 참 나라 지키는 분들을 대접하는 마음가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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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이야기: 불리한 조건을 어떻게 뒤집을까? 90 9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정말정말 오랜만에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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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969 이야기를 보며 (부모란 무엇인가...) 85 176
1. 저는 수능을 본 지 13년이 지났구요 다시 13년이 지나면 저희 딸이 수험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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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직관적인 내용을 엄밀하게 서술하는 연습! 55 71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선 오늘 드릴 말씀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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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수학도 고루고루 먹으면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67 80
얼마전에 제가 올린 부족한 글에 '박윙깅누나팬' 선생님께서 나이가 들면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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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학의 "기초"는 어디까지일까요? 86 157
안녕하세요 여러분! 수학 관련된 글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네요 ㅎㅎ 일단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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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문제 조금 바꿔서 풀어봤어요~^^ 89 81
풀고 있는데 애기가 펜이랑 종이 뺏어가서 다시 풀고 있는데 더 나은 풀이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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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학력저하 = 90년생이었다 ㅇㅈ? 46 43
22수능 같은 불수능이 미적 1컷 88인데 09수능 미적 1컷 81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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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다녀온 썰 + 메가패스 질렀어요.. 117 191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취르비... 는 아니고 한잔 한 상태에서 쓰는 글이라 두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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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5Km 달리기의 교훈 93 126
(심박수 처진 건 중간에 커피마시느라 쉬어서요 ㅠㅠ...) 어제 달리면서 또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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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생들 가슴에 대못을 박지맙시다 172 227
안녕하세요 여러분 방금 수능 언어영역을 풀고와서는 급 simgak해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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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와 수능공부의 공통점... (feat. 하프마라톤) 47 95
안녕 여러분! 어제는 그냥 가볍게 10~15K 정도만 달리려다가 갑자기 뭔가 깨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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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으로 풀어본 수리! 13 12
안녕 여러분!! 오늘 정말 다들 원하는 바 이루시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슴졸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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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게요, 오늘저녁 집에 오는 길에 웃을 수 있기를 15 44
만약 내가 아직 얼굴도 이름도 알지 못하는 너를 위해서 어젯밤 내내 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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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마라톤으로 수능응원하기..!! 33 150
안녕 여러분 네번째 수능 도전하는 친구 응원하려고 세번 실패한 하프마라톤 재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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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수능응원은 없었다...! 22 132
안녕 여러분! 어제 13년만에 모의고사 푼 거 인증하구 응원글 열심히 남겨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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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13년 만에 들어와보네요~~ 응원해요^^ 339 270
안녕 여러분! 13년 전에 목숨걸고 불꽃 수능 보고~~ 근데 정작 의대는 지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