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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성대와 애리스님이 라인이라니 1 0
예언이 필요한 타이밍인가 오래 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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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잉여들 부러워... 6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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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 보고 자야지 2 0
어제 받아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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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왔당 0 0
좀 놀다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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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과장이 그렇게 까이는데 6 0
후배중에 장준혁이 있지 말입니다 레알 실명이 장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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꺙 >_< 13 0
국시 EE일 전이다! 멘붕이 다가온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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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3 0
송년회에 여늅님이 오신다면 ........ ....... 얼굴만 비춰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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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해도 알아듣질 않으니 이길 수가 없다' 나 혼자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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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6 0
지금 20대들 10년쯤 뒤엔 다 가정 꾸리고 할텐데 애 낳으려는데 분만할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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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면 말이 안통하는 이유가 5 3
의료인이 아니면 '의사' 의 이미지는 '여유로운 개원의' 임 근데 젊은 의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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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11 0
축축 처지네 인생에 낙도 없고 ....... 누가 옆에서 애교라도 부려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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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었음 0 0
하루의 낙이 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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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1 0
의대 6년 다니면서 느낀거 적어두면 우리학교 옹호하는 훌리가 되어버리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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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할게 없네요 3 0
사실 전 창작보다는 있는 재료들을 재조합 하는데 능해요 합성이라던가 편집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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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도님 칼같으시군 7 0
좋아 한 달 뒤에 의사자격증 따고 다시 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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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강제인증 5 0
하고싶긴 한데 하면 소개좀... 이러면서 쪽지 수십통 날아올까봐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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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은 산과를 넘기고 2 0
부인과를 들어갔는데 처음 나오는게 '가족 계획'..... 피임법 마스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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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사너는 12 0
슈크림빵이 까리하다고 한 이후로 완전히 부사너가 될 자격을 잃은거임 그전에도 자격 없었지만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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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0 0
진짜 홀홀단신으로 아는 사람 하나 없고 같이 유입해서 친해지는 사람도 없이 꾸역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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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입을때 3 0
머리가 커서 비율이 딸림 그래서 신발에 3~4cm 까는데 그래도 모자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