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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임 나 흐단트한테 덕코 받음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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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똥글좀 싸셈 3 1
글 리젠이 너무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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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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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새벽을 다새면 4 2
다시 네 곁에 잠들겠죠 별빛 아래 잠든 난 마치 천사가 된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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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원준 신기하다 12 1
논리학을 가르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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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인문광역 가고 시픔 난 6 1
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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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1 2
당신을 사랑합니다창가에 번지는 아침 햇살이 눈부실 때에도 당신을 사랑합니다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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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참 좋다는 핑계로 5 2
당신을 부르고 싶은 저녁입니다 어디선가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와당신의 어깨를 다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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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예쁜 시를 보면 나도 이런 거 적고 싶어짐 10 1
근데 어려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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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푸른 밤] 10 0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그 무수한 길도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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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4 2
이 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환한 달이 떠오르고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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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넓어서 깐머 못함 2 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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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국어나 해야징 1 1
이원준 브크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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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BB가 확실하니까 그런 건가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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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 0 2
님드라.. 내 질문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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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뭔가임 2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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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런 적 없음? 2 0
벽 느낀 순간들. 본인은 과학을 아무리 공부해도 내신 3등급을 못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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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퍼즐 ㄹㅇ ㄱㅂㅅ임 4 1
퍼즐같은 3차원 지각 능력이 없는 수준 ㅇㅇ 그래서 기하하면 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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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평균 이상만 되도 초월적으로 높은 게 아니면 노력하는 사람이 무조건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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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겁나 과탐 못한 것도 그 일환이려나? 아님 그냥 우울증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