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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시 대회 열면 재밌을듯 10 2
재밌겠다고 물개물개게이야 진짜 재밌을거같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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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안된다 싯타르타가 와도 발걸음 못뗀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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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프로그램 해보고 아빠랑 똑 닮은걸 인지했음 물론 돈 버는 과외면 자기조절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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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789등급은 수능을 왜보는거지 13 6
진짜 순수 궁금증임 인생의 겅험으로 한번 볼려하는 현여기들인가 안보면 되는거 아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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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공부 못함 팩트인듯 5 1
이과는 최소 하방이 3등급 정도라면 문과는 하방이란게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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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하긴하더라 ㅇㅇ.. 뭐 공부도 못하는 찐따보단 훨 났잖아 그럼 된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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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으로 뭐 사기 너무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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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글귀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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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글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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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햄 사실 착한분 같아요 5 4
저한테 시에대해 큰 조언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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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는것이 참 어렵군요 0 1
저는 그냥 감정을 휘갈기면 될줄 알았는데 그건 그냥 잉크배설물이고 여러가지 형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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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오감도 글씨연습 2 0
지렁이가 꼬물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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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거울] 4 0
글씨 연습 중입니다 지렁이 꾸물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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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실물 보고 가새요 11 0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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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형님한테 조언받고 시에 서사를 넣어봤습니다 24 3
아직 조악하지만 더 발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뜻깊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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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상반어와 반의어로 점철된 문장이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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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정자로 다시 써왔습니다 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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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의 눈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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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호1감고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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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창과 갈 까 진지하게 고민중임 재능 없는거 같으면 빨리 마음접게 독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