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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2 0
어머니에겐 딸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고 있습니당... 결코 내가 딸이라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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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억수로 오네 5 0
길이 이따위인데 공무원님들 매우 부지런하시네여 ㅅㅂ ㅡㅡ 보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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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만포인트인데 1 0
아마 오만포인트 단위로 바꾸는거라 4500원일테고 라그나님은 180원 결제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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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김에 아듸 찾았는데 3 0
하기사 내 아이디가 다 거기서 거기'ㅠ'.... 핸폰 비번도 한번도 안바꿨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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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슴찡 힘내여 2 0
난 7시 20분차다 핫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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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하실분 2 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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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오프의 계절 0 0
고로 오늘 저녁 광주오시면 오프비 대드린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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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 내일로 언제가 12 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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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가고싶어도 0 0
잘데가 없어 못감 ... 차라리 하루 찜방 비를 날려서 올라가버릴까도 심각하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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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진짜 4 0
이놈의 집은 레파토리가 바뀌지 않아... 이틀 잘해주고 삼일째에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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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아직도 4 0
세뱃돈 받을날이 십년넘게 남았네여 부러운넘'ㅅ' 내년엔 중학생이니 더 많이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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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신님 생길거에요 3 0
이번해엔? 트러스트미 이래뵈도 예언성공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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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여 6 0
세뱃돈 받았음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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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생기면 4 0
안생기는거에요 여러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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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6 0
제 주위에 있으면 커플이 되요 조흔 제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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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드리면 6 0
군대를 6개월안에 간다던 슬픈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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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대기는 1 0
지하작대기가 제맛이져 근데 왜 내건 안보이고 다른 사람거만 보이지 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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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오직 이성만남을 목적으로 오르비하시는 분들을 조심하세여 ㅠㅠ 차라리 이음이 낫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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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르니 1 0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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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미언니 0 0
모레 아침일찍 올라갑니더'ㅁ' 1월31일까진 서울에 콕 박혀있어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