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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보는 친구 근황 0 1
잠이 안온다는 한마디를 무려 새벽 4시에 남기고 사라짐… 지금쯤 수학풀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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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라스트댄스를 응원합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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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흥미로운 의견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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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이라고해주셈ㅈㅂ 그게 아니엇더라도 오늘은일찍자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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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각한얘기라 털어놓을 지인이 거의 없어서요.. 수험생은 아닌데 왜인지 오르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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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모솔입니다 3 0
근데 이제 곧 입대하네요 인생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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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믿어주세요 1 1
의외로 가까운 지인들이라 해도 본인의 도전을 못 믿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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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째서 고3이 나보다 한참 어리지 난 그거보다 약간 인스타에 곰신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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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진짜 말이 씨가 됩니다 1 1
이 시기에 +1 드립 같은 거 괜히 치면 진짜 그렇게 되는 수가 있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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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없는 마무리가 되시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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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이라 그런 생각하는진 모르겠는데 뭐가 됐든 내 고딩때보단 낫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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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거기서부터 새로운 시작을 고민해야 했던 건데 삼수 성공의 뽕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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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이가 이혼을 논할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편임 어느날 엄마랑 얘기하다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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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강제징용의 아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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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에 2학년? oh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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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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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진입대! 2 2
내가 직접 군대 "모집병" 신청서를 누르다니 ???: 니들 끌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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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앞두고 한 가지 걱정되는 지점 15 1
성격상 뭔가 무지성인 거 같은 윗사람의 지시에 아무 말 없이 따르기를 잘 못함 군대가면 고쳐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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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너무 길게 하지 마셈 2 1
물론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돌아보면 그거만큼 아까운 시간이 없음 혼자 그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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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만추엿는데 4 0
걍 인만추가 좋은거같음 해보고싶음 우선 내 성격에 자만추? 좀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