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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등급을 위한 해설강의 36 89
저는 열심히 했는데, 왜 점수가 그대로인가요. 국어강사로서 이맘때면 늘 직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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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심찬우입니다. 23 79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오르비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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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승환 선생님 반성 좀 하세요. 76 115
이렇게 좋은 책을 출간하시고도 왜 홍보를 안하세요? 아니 평가원, 사관학교,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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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우, 해설 58 40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임철우, 「눈이오면」 해설 올려드립니다.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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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38 91
안녕하세요. 국어영역 강사 심찬우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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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의 마지막 글입니다. 58 167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몇 가지 전달 말씀드립니다. #. 공감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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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게 숨쉬며 살아갈 그대에게 46 201
살면서 잘 경험해보지 못한 숱한 고민들 속에서 답답하기도 했고, 속상하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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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사관학교 - 선물거래 15 42
'마지막 수업'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수업의 일부를 올려드립니다 작년 올해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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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은 기간의 국어 점수는 45 167
'얼마나 글을 많이 읽고 이해했는가'로 만들어진 '국어 감' 유지와 주 1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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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콘서트'를 진행합니다 58 83
[ 2017년 공감콘서트 ] 올해 공감콘서트는 패널 없이 '단독 스탠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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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써보는 이야기들 22 127
" 정도를 걸어라 " 수험생활이라는 것이 늘 회의와 회유의 연속이고 그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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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을 기리며 12 139
처음에는 얕은 물인 줄 알았고, 이후에는 속 깊은 강인 줄 알았으며, 한 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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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써보는 지금의 이야기 29 126
안녕하세요. 심찬우입니다. 여러가지를 고민해 보다가 생각나는 것들을 이것저것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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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문학'에 대해 드리고 싶은 말씀 31 56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 올해 우리가 서 있을 곳은 [ 올해 우리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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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6월' 모의평가 해설강의입니다 33 56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 총 평 ] 6월 모의평가 이후 참 많은 생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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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찬우가 보내는 편지(평가원 호외) 12 70
기분은 좀 어떠세요? 많이 혼란스럽고, 앞이 좀 캄캄한가요. 시험이라는 것은 양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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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조심스럽게 얘기해보는데요... 37 100
좌절, 기쁨, 실화냐 아니냐 등등 다 좋은데 시험 끝나고 다시 풀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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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쓸 수 있네요 53 25
이모티콘 쓸 수 있게됨 데헷 :D 심부름 캐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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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평가원' 모의평가와 드릴 말씀 28 37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1 6월 모의평가 캐스트 [ 크게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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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찬우가 보내는 편지(호외) 15 105
"나는 아직도 세상을 구하는 중이다"저는 항상 또래들과 달랐습니다.학교 수업을 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