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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월 모의고사 응시하려는 이유는요... 69 113
* 선 3줄요약 1. 내기 or 재미로 응시하는 거 아니에요...! 2.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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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인증] 더프에 뚜드려맞은 할매의 반란... 158 91
은 국어에 의해 1교시만에 진압 * 3월 더프에 이어 절대평가 과목에 쓸데없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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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결과... 올리면 많이 실망하실까요..? 175 112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 며칠 사이에 몇 가지 일이 터져서 글을 못올렸답니다 !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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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가격리 구호물품을 보내주었다...♡ 166 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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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이번 수능에 코로나19가 출제될까요...? 89 86
바쁜분들을 위한 선 3줄요약 1. 코로나19 출제가능한 부분: 생명1 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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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이상한 말투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 96 77
워낙 인터넷 입문을 디씨로 시작하다 보니 갤러리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서 이런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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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력 >>>> 재능 메타 종결합니다 128 130
5년 전, 제가 2종 보통을 도전할 때 저희 아빠는 “너는 결코 운전면허를 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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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은 정말 New Learn이었어요.!! 188 94
저렇게 a[5.5], a[15.5] 같이 써도 되는 거 또 나만 몰랐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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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 60 204
???: 정치 노베 255일만에 청와대 붙은 후기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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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친구야, 이제는 편히 쉬자 70 197
현민아, 12년 전 애달픈 봄에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처럼 춥게 잠든 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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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정시? ... 둘 다 하셔요 132 147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 글은 3월 24일 모의고사를 앞둔 고3 수험생분들을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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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가 아끼던 아가가 사라지다니ㅠㅠ 37 63
예전에 썼던 글들 보니까 안그래도 힘들어 보이던데 왜 착한 아가를 괴롭히는거야 ㅠㅠ 살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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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문제에 3만원짜리 문제집을 산다고?? 160 122
사야지 할머니 자랄 적엔 좋은 문제는 돈주고도 못샀어... (이제야 할머니들이 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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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정시파이터분들이 비명지르는 이유가 있었네요 83 98
내신빨 100% 수시충이라 잊고있었는데 수능이라는 게 워낙 긴장되는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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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선생님과 통화하게 된 사연 46 107
으앙 그냥 잡담이었는데 이륙해버려서 어쩔수없이 자세하게 썼어요 ㅠㅠ 절대 평가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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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가원 담당자분이랑 전화를 하다니 67 47
너무 영광이잖아 호흡곤란올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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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일날뻔했다... 80 144
아까 07년생 의대합격 글에 자살하겠다는 댓글 엄청 많길래 난 딸이 나중에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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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ㅠㅠ 141 293
할미르비 오늘 서점에서 너무 억울한 일 겪어서 썰푼다 ㅠㅠ 어제부로 다지쌤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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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에 수능 한국사를 공부하는 엄마게이가 있다?! 201 173
요즘 왜인지 마음에 공부바람이 불어서 수능공부를 하고있어용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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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딜 박고 잘게요 (위문편지 사태 관련) 147 355
** 경고: 글쓴이가 몹시 화가 나 있어 단어선택이 재수없습니다. 고운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