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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에서 2025년도가 막바지네요 이런 소리 들으면 8 4
그건 이미 끝났는데요? 이 생각하면서 20초정도 멍때리다가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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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파티찌찌파티 2 0
찌찌파티찌찌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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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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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정도면 호감아님? 6 0
비호감이면 차단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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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가 그렇게 웃긴가 15 0
슬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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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창에 뜨는 게시글만 보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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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로 친구 아버지가 이름바꿔주겠다고 하셨는데 역사에 남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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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인 이름이 뭐가 있을까 24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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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심각한거임? 4 0
방금 공부하다가내 허벅지를 봤는데개미가 기어다니는줄알고의자에서 넘어짐 이거 정신과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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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정도면 정상아닌가 8 0
왜 오르비만 들어가면 자중해주세요만 듣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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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넷플릭스 이새끼들 미쳤네 13 2
뭐하는 새끼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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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새벽 책장을 넘기듯 떠내려가는 나의 어둠은 또 다시 나를 뜨거운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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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자고 자꾸 일어나네 2 0
6ㅣㅅ까지 자고 얼버기로 공부기기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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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1 0
못생겼다고 놀림받았음 우리 엄마한테 나는 그래서 우리 엄마가 장난치나보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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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타!!! 나유타.. 6 0
이미 하차했지만 한번 더 하차할게요 불의악마편까지봐서 다시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제 인생이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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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그만하고 잘게요 4 0
빨리일어나서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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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에 재능이 없는 걸까 7 0
어쩌겠어 일단 해봐야지 잘하는 것도 없는 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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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주는 사람은 있음 2 1
우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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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도 없고 10 3
공부엔 재능도 없고 오르비에서 미친 척해도 나에게 돌아오는 건 없고 나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만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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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온나 낮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