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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음 진짜로 성적표 딱 열었더니 국어 5등급 이렇게 떠있는 상상도 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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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기본 3점씩은 내려갔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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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떨만 아니면 되는데 0 0
진짜 그럴일은 없겠지 어지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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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2 231114 이때 수학 은근 역대급같은데 언급이 잘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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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을 어떻게 할지 고민중 칸수에 이것저것 다 봐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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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다고 탐구 시간까지 정신 놓고있으면 망함 한국사 시간에 백지복습이든 뭐든 하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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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고르게 나온 백분위는 오히려 악재라는 글 있던데 자꾸 내가 겹쳐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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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확통 생각보다 백분위 표점 잘나온 이유가 있음? 3 0
솔직히 객관적으로 미적이랑 차이 꽤 많이 날줄 알았는데 많이 선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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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표 언제쯤 뜰까요 2 1
사실 이게 진짜 메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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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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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진학사 가지고 WWE라도 할수있음에 감사해야지 4 4
변표 나오고 크리스마스쯤 되면 UFC 저리가라인걸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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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마음이 훨 편하긴 함 0 0
내가 이거 하나만 더 맞췄으면.. 싶은 마음도 크게 안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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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서강대만 낮게 나오는 이유 따로있나요? 6 2
성대 냥대는 대충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텔그도 낙지도 유독 서강대만 낮게 나옴 반영비로 불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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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윤석열 김용현 정도인가 어제 국방위를 봤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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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 사탐이 ㄹㅇ 6 0
풀면서 어마무시하게 몰아치는 느낌을 받았음 윤사 사문 둘다 마지막에 답 몇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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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7번 현장에서 푸는데 5 0
확률분포표가 가로로 점점 길어지며 계산이 복잡해지는 걸 보며 뭔가 이상하다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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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여의도를 몇번을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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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짠 편? 낙지 텔그 전체적으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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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버릴 문제 빨리 버리는게 ㄹㅇ 중요한 듯 8 1
수학 14, 15, 20~22, 27 남은 상황에서 21번 10분 가까이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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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 텔그 ㅇㅈ 3 0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