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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 유혹 끊어내는게 중요한 이유를 다시금 느끼는 중 4 2
벌써부터 당일 현장에서의 기억은 다 잊고 그거 하나만 더 맞췄으면.. 이 지랄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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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7번 1 1
그거만 공부하고 갔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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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원서비 아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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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원서 플랜A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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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고방식이 틀튜브라니 3 3
이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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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듯 몰아쳐도 파도는 어느새 바다의 품으로 1 1
이 길의 끝이란 운명처럼 모두 네게 흐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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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목표도 낮3 -> 높3 -> 낮2 이런 식으로 오르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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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확실히 올해로 끝 21 2
1. 1년 더 한다고 전혀 오를것 같지 않음 2. 현장에서 운이 3~4번은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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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기억으로 남지는 않을 것 같아서 다행 지금 힘든 사람들도 수능을 닫고 나갈 땐 웃고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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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문과 냥대식 925면 7 1
일반적으로 문사철은 되는 점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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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무조건 하나는 써야겠다 0 0
낙지 보다 보니 갑자기 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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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성사과 진짜 안 됨? 8 2
아까도 올렸는데 안된다는 의견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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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받 6 0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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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던 글들 보는데 미성숙한 티가 확 나네 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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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백분위 98-97이면 그 과목 조언하기엔 충분한 실력이죠? 3 0
고정 100은 아니어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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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독해가 얼개 파악엔 좋은데 3 1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외려 주객전도가 돼서 글을 억지로 구조에 밀어넣는? 꼴이 될수도 있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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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그 업뎃됐어요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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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력도 있겠지만 아침에 정신차리는 능력 + 1교시부터 집중력 유지하는 능력까지 포함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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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4칸 텔그 58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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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형과 4칸이면 할만한가 1 0
200명 가까이 뽑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