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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탓이 아니라 신의 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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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은밀한 음악 취향입니다 4 0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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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수기를 발견했습니다 10 8
https://orbi.kr/00014269692 난 나름 자부하는 독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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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페르시아의 추억 3 0
오 사랑하는 그대....호동그란 눈으로 날 쏘아보오만인의 요정이여그대 이름처럼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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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키 176에 50키로면 거의 해골 아닌가요? 23 0
죽고 싶네요 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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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키는 계속 크는데 살이 계속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18 0
제 프사는 저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저렇게 살찌고 퉁퉁한 아재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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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가능과 복전/교육대학원을 준비할까 하는데요 11 0
경영학과인 제가 아직은 곧 2-1학기라 학점이 3점대 후반이면, 앞으로 학점 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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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능력자입니다 허언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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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를 먹다가 꼬치가 목에 걸려 사망했었습니다 7 1
1896년 여름, 시모노세키 조약 직후에 타이완에서 있던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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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2 0
전 관종인데, 디시인사이드에 제가 부매니저로 있는 갤러리에서 제 글에 감히 좋아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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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동안 개소리만 썼는데 레벨이 10이 넘어갔습니다 0 0
실험이 점점 가속화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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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이 그것이였다면 저희 어머니는 이집트 공주가 되었다가 나중에 알바니아행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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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도 반수 실패했지만은 직책을 두개 정도 얻어냈습니다 6 1
제가 그래도 수시 발표날 어쩌다보니 디시인사이드 가톨릭 갤러리 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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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에서 반수를 하는건 그것 말고 선택지 없는 애들이 많다 28 5
학교에서도 씹아싸이고 다른 자격증이나 gpa 잘 따서 유학 대학원 같은 건 엄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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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황도 잘 모르고, 오르비에 잘 들어오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훌리들을 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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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 만화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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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만든 종교인물 자작만화1 - 성 프란치스코 3 2
나무위키와 내용은 아마 동일할겁니다. 대충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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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예수가 인류의 원죄를 사하고자 십자가에 달린 저녁 엄마 손을 잡고 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