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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 못 보면... 22 0
수능에 큰 영향이 있을까요?? 진짜 수능 본다는 생각으로 제2외국어랑 ebs연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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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헛 살지는 않은것 같아요 20 3
오늘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잔디구장 빌려서 축구했는데 삼수생이라 2년째 얼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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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12 0
오늘 정말 재밌게 보고 왔네요 액션씬도 괜찮은것 같구 감동적인 요소들도 여럿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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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한국 대 독일 24 0
점수 예측 한번 갑시다 저는 지금 인천상륙작전보고 국뽕에 취해있어서... 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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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보고싶다 ㅠㅠㅠ 14 0
내가 스포츠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월드컵 올림픽 다 챙겨봤는데!! 올해는 유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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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청소중 9 1
어쩔 수 없이 오랜만에 피방에서 즐시 보내야겠네요 어쩔 수 없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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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 마이 비너스라는 드라마 ost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 초에 많이 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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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관계가 21 1
세상에서 가장 유지하기 힘든 것들 중 하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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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초4땐가 나왔던 노래로 기억하는데 당시에 완전 좋아했는데 장장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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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의 여성분을 봤어요 34 21
어제 경찰대 시험을 서울 마들역의 청원중학교에서 봤어요. 멘탈이 걍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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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 귀부터 심장까지 녹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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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명문대 친구들 만난 썰 24 17
어제 5달 만에 친구들 만남 저번주에 부모님이랑 좀 크게 싸우고 4일동안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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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추천좀 30 0
뭐할까요 닉에 어울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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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beautiful day 같은 달달하고 뭔가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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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보신분들 도와주세요 (스포주의) 13 0
토욜마다 영화보는데 어제 곡성을 봤는데요 이해가 너무 어려운게 한 두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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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키 174에 졸못이면 10 3
연애같은거 불가능인가요 더구나 지금 머리도 까까머린데 키크고 잘생긴 사람들 너무 많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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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 밀었어요ㅠㅠ 4 0
아예 민건 아니고 강호동 보다 조금 짧은 정도?? 군인정도 보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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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반수반으로 보내며 0 1
친구야 3달 동안 같이 독재하면서 정말 고마운게 많다 물론 집이 멀어서 그동안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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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유로 경기 보고싶네요ㅠㅠ 저번 유로때는 고1이라 밤새서 축구보고 학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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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2 0
뭐라도 해드려야 되는데 꽃은 생각보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돈낭비 같고...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