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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역 천지개벽했구나 2 0
거진 4년만에 오는데 이제 예전의 한적한 평지는 더 이상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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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분석이 훨씬 중요한 듯하기도 하고 당일에 갑자기 최초합 3명만 들어와도 요동칠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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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년에 외대 소수어도 5칸짜리 하나 겨우겨우 표본 일일이 재가며 질렀는데 9 1
지금은 걍 편안하게 8칸 9칸으로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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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올렸던 건데 낙지 고속 컷이 8점 차이나는 건 4 0
뭐 어느쪽을 믿어야 하는 거임 한정책 고속 컷 920 낙지 컷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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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샌사람 vs 일찍일어난사람 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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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했던 것 같기도.. 워낙 심란한 일들이 많아서리 이 개같은 시험을 더 할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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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책 낙지 928 고속 92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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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좀먹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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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조건이랑 역함수로 어떻게 풀지 길을 다 제시해주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는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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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적어도 발목잡지는 않는다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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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왜 갑자기 짜진거같지 4 0
아니 왜 아니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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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변표는 대체 언제? 1 2
메디컬 정도 빼면 위아래 라인까지도 싹다 영향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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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변표 언제 내지 3 0
지원자들이 제일 목빠지고 기다리고 있을 라인이라 봐도 과언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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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육개장만 먹다가 한번 사먹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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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채점표 쓸 시간에 문제 더 푸는게 낫다는 생각으로 3 4
늘 그렇게 해 왔음 실채점 나오기까지의 불안감은 치러야 할 댓가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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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 학교가 될지도 모를 7 2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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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마지막 반등이 저때인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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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번 받아본듯 눈이랑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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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책은 보내줘야겠군 0 0
정외 사회만 돼도 감사히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