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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사는거야 0 0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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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 가면 에쿠스 옵니다... 0 0
맞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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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0 0
노래를 잘부르는 가수는 많이 있어도 이렇게 애잔하게, 감정을 잘 이입하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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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랑 트위티랑 1 0
닮았어요? 제가 이정현이랑 트위티 닮았다는 말 종종 듣는데... 이정현이랑 트위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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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랭은 3 0
어떻게 하면 들 수 있어요? ㅋㅋ 뉴비라 잘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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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바닥인지 조차 모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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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고싶은 요즘... 0 0
집에서 혼자 잉여거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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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즘 0 0
많이 외로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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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땐 0 0
왜 새벽반을 찾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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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흘러가는데 0 0
저는 정지해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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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 0
기숙학원에 살던 시절이 그리워요... 기숙사 공동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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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러 갈게요~! 5 0
내일은 오늘처럼 살지 않길 바라며... 모두 안녕히 계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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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3 0
걍 집에 있으면서 잠 많이 자고 안나가니까 찬바람 안쐬서 안건조하고 안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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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부터 2 0
추합 발표네요. 저는 과연........ 에휴....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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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제가 쓴 글이 아직 1페이지에 있네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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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6 0
집안에 퍼진 냄새는 어떡할까요...... 안방에 계시던 아빠가 나오셔서 이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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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지웠어요. 4 0
생반분들 조언대로 식초넣고 끓여서 철수세미에 세제 많이 묻혀서 있는 힘껏 밀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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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태워먹은거 8 0
이거 어떻게 하면 지울 수 있어요? 엄마가 알면 난리 날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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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도 모르는 요리 하다가 4 0
떡국 하다가 남은 떡에 고추장 넣고 설탕넣고 계란넣고 조려서 떡볶이란걸 해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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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숨은 명소 3 0
김해가 참 좋지 말입니다...... 창원이랑 부산의 중간지점 정도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