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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국 범부새끼인 것이다 0 0
한양대 근처도 못가는 병신빡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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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게 어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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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스티븐유한테 병무청장 사이다 발언했다고 언론에 띄어주는거 좀 좆같더라 1 0
내 눈 앞에는 둘 다 좆같은 새낀데 뭔 현자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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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어려운 메타가 좆같은게 독서 어려운 메타는 틀리면 바로 수긍이 됨 0 2
근데 문학 어려운건? 애초에 분야가 시발 주관적으로 갈 수 밖에 없는 분야라서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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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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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반년만에 켰는데 막판에 대한 징계를 지금 내리는건 뭐하자는거임 3 2
5월달에 친구들이랑 자랭하면서 채팅에 '나 아냐 싸발' 이거하나 썼다고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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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할 수준의 좆허수 시절엔 아 제발 3등급만 ㅠㅠ 이랬는데 지금은 3등급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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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불수능이라서 컷 내려간 시례가 19수능 국어밖에없나 6 1
애들 개쫄려서 성적 안 박아서 내려갈 수 있다 회로가 보이던데 ㅅㅂ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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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 물리하는 애들이 워낙 소수였는데 평균 성적이 월등히 높았음 0 1
한 50명 정도라서 반이 2개였는데 매번 쌤이 이 두반이 성과 잘 나오니깐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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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서영역 진짜 극과극 최대치 찍을 것 같지않음? 1 1
기회이자 좆됨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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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평가원이 낼 법한 소설들 전개 생각하면 할매 할배는 단지 사람보는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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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ADHD라 의심 1%라도 한다면 병원 꼭 가셈 4 0
콘서타<<<이새끼 존재를 7월부터 안게 진짜 존나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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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울가는거에 만족하고살자 3 0
내 분수가 이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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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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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버리고 살다가 2년을 그리 공부했는데 스카이 근처도 못간 사실이 너무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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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도 종종 인터넷에서 머리채 끌려서 존나 맞긴하는데 5 1
현실은 상위 10퍼 머학임,,,,, 근데 비명문대라고 자꾸 쪼아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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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학 1등급 받을 생각으로 존나 했는데 결국 근처도 못가다니 너무 안 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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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하고 평백 +60정도 올린거면 뭐 괜찮았다 그래도 1 2
진짜 평백 26하던 나는 뭐하던 새끼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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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백 89면 대학 어디감? 6 0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