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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비 실업자입니다 8 4
AI가 대신 일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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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도 아는 애가 많지 않음 그래서 특정당할 일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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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jdg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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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스타 댓글들도 18 2
뭐이리 병들어 보이는 사람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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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단과 1주차는 못듣겠네 0 0
하필 날짜가 겹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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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쉬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면 심정은 똑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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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브릿지는 어떻게 처리하나 4 2
걍 재수하는 친구한테 5에 다 넘길까도 생각 중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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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안와도 0 1
기만글만 안쓰면 욕 안먹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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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항상 생각해놓는데 5 1
막상 좋아하는 사람 보면 이상형과는 좀 거리가 있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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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에선 3도 진짜 많이 받아봤고 결국 수능도 2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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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해서 성공할 케이스는 보통 탐구 망한 사람들인가 0 0
국어도 오르나? 고1 때부터 조금씩 성적 올리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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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ㅎT 아들분이 07이었던가 6 0
ㅅㅎ고 다닌다고 작년에 친구한테 들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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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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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여르비가 왜이리 많지 7 0
성비 한 9:1까진 아닌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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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1학기 이후론 뭔 엽사밖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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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을 하기엔 너무 못생겼다 10 0
그 상태에서 살도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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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수영탐 불불불불 예정이라는건 12 6
결국 호들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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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과목 합쳐서 매일 1시간반~2시간 정도밖에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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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범위 줄이는건 4 1
보면 볼수록 우민화 정책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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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는 기출 풀 때가 가장 0 1
힘들었던 듯요 사설은 그냥 꼬아놓기만 한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