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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8 0
저랑 같은 병실의 환자분들과 간병인분들께서 저 중학생, 많이 봐주면 고등학생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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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2 0
오늘 오후부터 많이 괜찮아져서 내일쯤 경과를 보고 특별한 악화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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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저녁에 동생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신호대기 중인데 음주운전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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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핸폰 번호 2 0
제가 핸폰을 두개 쓰는데 하나는 010-abcd-ef97이고 또다른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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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크고 높으면 5 0
약간 멍청하고 모자라보이지(?) 않아요? 오늘 안경을 벗고 사진을 찍어봤는데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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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들 3 0
17일날 개봉한다는데 빨리 보고싶네요...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을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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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낚시과... 13 0
생각보다 낚이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제가 어제 들은 얘기는 모 대학에 산업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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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러 갑니다ㅎ 2 0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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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반 1 0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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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다시 자러가야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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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분이 넘었군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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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켠지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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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나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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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0 0
요즘 같은 세상에 저처럼 비루한 집안의 직장없는 여자는 시집을 못가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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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그냥 빨리 결혼해서 0 0
집안일 하고 내조하면서 남편이랑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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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하고싶은데 0 0
전 가난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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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에 원피스만 걸쳐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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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0 0
내가 중학생 되었던게 10년전이야? 그런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