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10/12/02 01:19
어떤 시인은 그 말을 듣고 다시 요런 말을 했다 0 0
10/12/02 01:18
후률쩍후훟루후뤃쩍후후후후후뤃후후루훟루ㅜ룰쩍 0 0
10/12/02 01:17
아무의 눈에도 띄지않는 외진곳. 그리고 무조건 어두워야한다. 그곳에서 훌쩍 0 0
두손으로 무릅맞잡고 쪼그려 앉아 훌쩍 0 0
10/12/02 01:16
꽈꽈꽝이 아닌 훌쩍훌쩍 우는 것. 0 0
10/12/02 01:15
엘리엇이 세상이 어떻게 끝난다고 얘기했더라 0 0
10/12/02 01:14
세상을 저주하고 머리 땅에 박아가면서 눈물이고 땀이고 줄줄 흘리고있는 그런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다 0 0
10/12/02 01:13
어둑한 밤이지만 이순간에도 누군가는 울고있다 0 0
가끔은 달그림자라는게 뭔 말인지 알것같다 0 0
10/12/02 01:12
매일밤 생각한다는게 겨우 그까짓거라면 더이상 말 할 필요조차없지 0 0
10/12/02 01:11
몰락의 의미따윈 난 모르겠다. 간단히 새봐도 그 하고많은 몰락들. 0 0
10/12/02 01:09
파르르 떨던 그 가녀린 몸뚱아리. 시겨운 두발 0 0
10/12/02 01:08
가마우지 0 0
10/12/0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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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2 01:02
10/12/02 00:59
생의 찬미 0 0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0 0
10/12/01 23:34
메가스터디 로그인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 4 0
시스템에러! 관리자에게 문의하십쇼
10/12/01 23:20
지금 몇시야ㅠㅠ 난우낭운ㅇ라그렇ㄴㅇㄹ지도 ㅁ모르겠ㄴ아운아ㅜ캏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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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깊이 있는 역사(한국사,세계사)
임홍완
상위권/의대 목표 학생 학습 구조 진단
2027 수능 D -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