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검 때 뼈저리게 느꼈다...
-
adhd의 경우엔 그렇다던데...
-
학점은 높아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간판까지 크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
오르비식 노베 말구요..
-
영어 2~3따리라 잘 모르겠는데 중1 동생이 처음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
평소에 지상파 밖에 안봐서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정신병동인가 있던데 그것도 재밌을까요?
-
넷플릭스의 성공비결은 뭘까요 9 1
영화와 드라마를 적절히 혼합한 게 가장 큰 이유일까요?
-
미미미누 너무 귀엽지 않나요 1 0
고3도 아니고 이제 삼반수하는데..
-
그 시절 친구들은 이미 다 입학해서 1학년을 마무리하고 있는데 나 혼자 그 시절...
-
부모님 몰래 교재 시켜보신 분 4 0
우체국으로 몰래 받을수도 있는건가요?
-
문과도 무휴반 힘든가요? 6 0
성공한 친구가 문과면 해보라는데 경험자분 계신가요
-
내가 알바해서 직접 번 돈인데도 뭔가 쓸때마다 물어봐야 할 것 같고 물어봐도...
-
션티T 들어보신분 있나요? 2 0
올해 수능에서 3등급을 받아버리고 완전히 망쳤는데 그냥 혼자 글 읽는 시간을 많이...
-
아이폰12 미니 사는거 추천하시나요? 13 0
다 좋은데 배터리가 빨리 닳는대서요,,
-
법 잘아시는 분 있나요? 10 0
비문학/정법 지식이 아예 없어서 그러는데 친권자는 미성년자의 후견인을 지칭하는...
-
논술고사장에서 본 수험생들이랑 안내하는 대학생들 비주얼이 차이가 큰 것...
-
아예 지방->서울이나 서울->지방으로 단절되면 눈치도 덜 보일것 같은데.. 통학보다...
-
교회 다니는 분들 7 0
청년부 새로 들어가는데 팁좀 주세용...
-
올해 처음 대학 가는 재수생이라 모르는데 누군 삼사수도 좋은 학교면 가치있다 하고...
-
국어 잘하는 분들 질문있어요 3 0
비문학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독해력을 조금이라도 늘리고 싶은데 어렵거나 난해한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