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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학습에 관한 단상 29 133
수강생들로부터 EBS 교재 활용에 관한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제가 EBS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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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입니다 27 86
[심찬우] 독서 프리패스 - 오르비 클래스 (orbi.kr) 올해 인강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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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문학을 못하는 것일까 17 53
문학은 상위권의 변수다 제가 강사를 시작한 이래 끊임없이 강조해왔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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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3의 국어 영역 학습법 25 35
[ https://youtu.be/v-BSZkvCJPY ] 위 주소를 클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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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희들의 요청에 응답했습니다 29 48
저는 근 2주 전, https://orbi.kr/00041765616 이라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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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아저씨의 재수, 삼수, ... N수 31 86
올해는 N수에 대한 수험생들의 움직임이 예년보다 유독 빨라진 것 같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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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79 479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저는 몇달 전 재계약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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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37 74
아래의 글들은 실제 상황입니다. 1. 수능 만점자 인터뷰 2022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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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찢어놓겠습니다 73 46
20대의 심찬우와 30대의 심찬우 연간 커리큘럼 소개를 하려 합니다. 과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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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의도'인가? 20 64
NETFLIX, 지옥(연상호作, 2021) 먼저 천사가 나타나서 예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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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입니다 60 201
누군가 제 지난 5년의 삶에 대해 짓궃게 물어올 때면, 망설임 없이 '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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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35 140
심찬우입니다. 6월 평가원 이후 며칠 간 오르비 내 여론을 살펴 보다가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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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그리고 유대종이라는 사람 80 517
16년 여름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당시 저는 27살, 오랫동안 만난 여자친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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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투스 런칭에 관하여 54 137
나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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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도대체 뭐하는 곳이죠? 78 420
저 오늘 생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르비언들의 이륙 실력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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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평가원, 심찬우입니다. 20 84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예전 수강생들의 요청이 있어 회사와 상의 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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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입니다. 30 192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바깥 세상이 많이 혼란스럽고, 덩달아 여러분들의 마음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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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입니다. 37 175
심찬우입니다. 수업을 수강하시는 분들은 제가 여러번 이야기 해서 잘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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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현강 들어보실래요? 82 67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내년에 죽습니다. 2021 인, 현강 개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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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수능, 그리고 55 42
안녕하세요, 국어강사 심찬우입니다. 2020학년도 대수능이 끝났습니다. 항상 시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