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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외 교재 좀 봐주세요 4 0
독학만으로 한계를 느껴서 과외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자이스토리로 수1 수2 적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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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하다보니 말하는걸 까먹음. 35 33
뭐 사러 갔는데 포인트 카드 있으세요 했는데 말이 안나와서 고개 흔들고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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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구하기 힘드네요 2 0
자기 관리 학생 30명이라고 개인과외 거절 당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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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생인데 지방이라 단과도 없고 독재 특성상 자극이나 규칙적인게 부족해서. 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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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미참 훈련 개꿀이네요.. 1 0
공부 시간 엄청 잡아먹을줄 알았는데 성과제식으로 바뀌어서 그냥 다하면 집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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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학번제가 무섭구나. 6 0
우연히 의대 학번제인 곳에서 자퇴한 사람의.글을 읽었는데 군대보다 더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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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진짜 위기이긴 하네요 3 0
도서관에도 커플들이 오기 시작하고 사귄지 얼마 안된 풋풋함. 창문 밖으로는 정말 화창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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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풀어보니까 문법말곤 다 맞던데 문법 5문제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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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어찌 극복하나요.. 0 0
10월부터 시작해서 군대 전역 했으니 사실상 노베에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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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작년 난이도와 같이 출제. 21 0
기사 올라왔네요. 수학도 쉽게 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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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순서나 끼워넣기 이런거 잘못하면 어찌 연습해야 되나요? 0 0
그냥 해석만으로도 간단히 되는건 쉽던데. 이번 3월 모평처럼. 좀 어려운거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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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집 도서관 집 이렇게 5개월가까이 생활하니 너무 편해졌다고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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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 12월부터 2월까지.. 개념만 잡았으면. 1 1
역전 가능성 있는데 수학 탐구 전범위 쫙 공부나 인강으로 들어서 복습했으면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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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1이 재수 허락 받는다는 글도 올라오고... 6 5
수능 치기도 전에 재수 생각하는 사람중에 잘되는거 못 봤는데.. 진짜 장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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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때 수능을 쳐서 서울대 의대를 간다고 함. 근데 지금 지방의 한 공대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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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어렵게 나오면 최상위권이 다 이득 보는 것도 아닌데. 3 1
학교 다닐 때 고3 사설 포함 모든 모의고사 수리 가형 백분위 98프로 이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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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들어가려고 합니다. 1 0
도서관에서 공부 하다가 휴관일도 너무 많고.. 월요일 휴관 공휴일은 있는대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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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작년 수능은 자기 인생을 바꿀 점수를 받으신 분들이 많더군요. 4 1
물론 노력도 하셨겠지만. 평소에 생각도 못한 대학을 가시는분들이 생김. 오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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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고 어렵게 할려고 하면 핵불 되는데.. 1컷 80대 만들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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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포기하시면 안될듯. 저번처럼 1등급 100은 아니더라도 쉽게 낼 의지는 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