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원광한 늦게 추합되셔서 4 4
어떻게 하셔야되는지 모르겠는 분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도와 드릴게요.
-
전 32살에 한의대 왔지만 41 123
지금이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보다 훨씬 젊으신 분들께서 늦었다고...
-
행시랑 a매치 경제학도 준비했었지만 16 9
수능 경제는 선택하기가 꺼려지더군요. 전에 궁금해서 함 풀어봤는데 딱히 개념적으로...
-
합격인증글 너무 부러워요 5 16
젊은 나이에 그런 설렘과 희망으로 사회생활 첫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
메디컬 대신 sky 일반과 59 95
가고 싶으시면 가셔도 됩니다. sky는 다양한 전공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
유튜브 지원보감 채널 삭제됐네요? 10 22
김지원 아나운서님 무슨 일 있으신?
-
취업만 보자면 문과도 안될 건 없어요 59 60
스카이 서성한 정도 레벨이면 아무리 문사철이라도 취업 자체가 안 되는 경우는 잘...
-
올해 전 33이네요 15 17
나이 먹었다고 슬퍼하는 분들 저 보고 힘내세요.. ㅠㅠ 한 때는 나이 먹는 게...
-
연경 졸업생 질문받아봐요 32 8
연경 09학번 졸업생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모교 다녀와서 옛날 생각도 나고, 경영대...
-
오르비 15년째 하는 사람입니다만 40 158
전 2007년 옯 처음 가입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들어오는 사람인데요. 가만 보면...
-
하방 보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38 69
저는 퇴사하고 한의대 입시 실패했으면 뭘 해서 먹고 살았을지를 지금도 종종...
-
메디컬 지상주의에 대한 단상 19 49
저도 비록 점수 맞춰서 연경 갔었고, 지금은 또 메디컬에 와 있지만 좋아하는 학문이...
-
그 회사 칸수는 수시 발표 끝나고가 15 11
진정한 공포의 시작입니다. 수시 떨어진 수능 고득점자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지금...
-
메디컬이 거품이라 하려면 3 19
최소한 대안으로 선택할만한 진로는 뭐가 있고 그게 메디컬보다 어떤 면에서 더 좋고...
-
행시, cpa등 각종 고시류 시험이 위험한 점 49 85
1. 지금까지 공부했던 게 아깝고 취준하자니 쌓아놓은 스펙이 없어서 손절 못치고...
-
공기업 퇴사자의 사견... 35 119
저는 나름 연봉 최상위권 금융공기업 3년쯤 다니다 퇴사했는데, 승진 엄청 잘 풀려야...
-
원래 '능력'시험이라는 거 자체가 16 53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갖고있냐를 측정하는 게 아니라 자질, 잠재력,...
-
대학와서 능지차이 심하게 체감한 게 9 17
2014년 행시 1차 psat 두 번째 시험 쳤을 때 그래도 1년 공부했으니 꽤...
-
수능 폐지로 정책방향이 결정돼서 2 18
그거 밀어붙이는 과정인 것 같네요. 아마 정치적인 고려가 있었을 겁니다. 수능...
-
그냥 삶 자체가 힘든 과정의 연속인 것 아닐까요? 생즉고(生卽苦)라는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