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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옴 내가 쟤 머리였으면 어디까지 갔을까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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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설의가 얼마나 높은건지 잘몰라서 그런갑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얘 중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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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뭐냐는 질문에 없습니다 했었던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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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한테 기프티콘도 받았는데 막상 김승리 수강생 실적공개할때 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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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칸트 그거 근데 2 0
김승리가 ㅈㄴ 많이해줘서 그렇게 안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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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할지도 몰랐던 미래 2 0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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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마작을 잘치고 싶음 4 0
마이너하면서도 똑똑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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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신이면 나를 미친듯이 매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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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n제와 실모pdf가. 부남인거같아서 반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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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먹으러옴 2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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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늦게 들어올걸 0 0
바로 뒤에 들어온 사람이 좋은자리앉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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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짧은데 줄서고 있어서 처음에는 뭐하고 있는건지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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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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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학교나와서 맛있는거나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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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전필 수업에서 11 0
잘하는것 못하는것 적으래서 순서대로 애니보기 인간관계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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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서 급발진 박았도니 잘모른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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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은 다 뱀지팡이임? 6 0
ㅇㅇ 근데 뭔가 한은 아닐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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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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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존재한다 고로 생각한다 3 0
뭔가 존나 맞는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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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붙하고 설전정 11 1
과거 저의 꿈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