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10/12/02 01:49
길은 커녕 흙구덩이속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도 많이 굴러다녀서 몸이 동그래졌다!? 0 0
10/12/02 01:46
님 왜요 합격했다면서요 0 0
10/12/02 01:43
와 250000아이민 있으시네요 2 0
멋져요
10/12/02 01:36
난 굳이 택하라면 사막에서 살겠다 0 0
감히 눈조차 껌벅거릴 수 없는 압박감. 거대한 삶의 무게. 0 0
10/12/02 01:34
수국에서 살기, 사막에서 살기, 달그림자속에서 살기 0 0
10/12/02 01:33
다만 문제라면. 그 방법을 쓸 경우 사막은 건널 수 있을지 몰라도 결코 자신의 목적지엔 도착하지 못한다 0 0
10/12/02 01:32
사실은 사막을 건너는 법도 있다. 0 0
10/12/02 01:31
외로우니까 사람일까, 아니면 외로우니까 사막을 걷는 것일까 0 0
10/12/02 01:30
사막에선 붉은 달이 뜬다던데, 정말일까 0 0
10/12/02 01:29
사막에선 낙타가 제격이지. 0 0
10/12/02 01:28
여장남자 시코쿠라는 사람의 일대기를 들었는데 참 복잡한 인생을 산다는 생각이 들었다 0 0
10/12/02 01:25
어느 집 냉장고에선 고슴도치 아가씨가 날아다닌다고 한다. 고백하자면 난 태어나서 그런 광경은 한번도 못봤다 0 0
10/12/02 01:24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소름이 끼친다. 부정적인 의미와 긍정적인 의미 둘다로서 0 0
10/12/02 01:23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하나? 압구정동은 어느 나라에 붙어있는 거시긴가 0 0
10/12/02 01:22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을 지 모르겠지만 나는 바다에서 두둥실 구름타며 죽을 수도 있지 않것나 0 0
10/12/02 01:21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야할 지도 모르지만 까짓거 세수한번 헤주는것도 괜찮지않것나 0 0
그러면 뭐하나 0 0
10/12/02 01:20
그 많은 몰락들을 지켜보면서 햐아 이게 정말 시다. 0 0
10/12/02 01:19
어쨌건 오늘은 내가 울어야겠다 0 0
오늘의 추천 글
즐겁게 배우는 바이올린
사탐전문
수능 수학
낭만문과
박성빈 수학
전과목과외,소규모과외식 학원.영어회화.일본어회화.검정고시,입시까지 종합적으로 가능합니다!
2027 수능 D -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