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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밤새도록 가장 정확한 지도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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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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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에 달을 띄우고 2 1
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안주 삼아, 스쳐 간 다정한 인연들을 허공의 벗으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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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푸는 거 중계할까 0 0
아니면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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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고능아 아님 어케 수2를 잘함? 케이스 ㅈㄴ 많고 그래프 그려야 하고 식만으로 절대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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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ㅈ같음 4 0
지로 함수는 그냥 계산으로 개지랄하면서 풀 수 있는데 수2는 아님 인강 잘 안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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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고능아들과 달리 6 1
인강 딱히 안 들어서 본인 풀이가 좀 해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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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은 개인적으로 18 0
미적분은 좀 어려웠던 것 같은데 공통은 쉬운 편인듯…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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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 1 2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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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처럼 뇌 빼고 그냥 계산한 사람이 별로 없구나 3 1
신기하네 본인은 걍 모르겠어서 미지수 네게 놓고 미친듯이 연립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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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2 2 0
지수 방정식인데 치환해보고 근의공식 쓰면 되게 인수분해 쓴 것 마냥 식이 예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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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품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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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그냥 세개 식 연립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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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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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끼적여옴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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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끼적여드림 8 0
ㅈㄱㄴ 글씨 잘 못쓰니 감안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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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아아아아아아앙 0 0
글 리젠이 ㅈㄴ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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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도 0 0
부디 내 그리움이 당신의 창가에 따스한 달빛으로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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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오늘 좀 안 괜찮음 2 0
찐따같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