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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고생 많았어요 다들 0 0
중요한 건 수미잡과 꺾이지 않는 마음 맛난거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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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 0 0
수고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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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곧 끝나네 0 0
과연 어땠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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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모고는 중간중간 대기시간에 노가리까지 않나 4 3
탐구 중간이라든가 아니면 시작전 10분간 대기할 때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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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쉬운 부분들은 그냥 기출로 갈음하고 어려운 파트만 한번 더 들으려는데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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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맛있네 0 0
이렇게라도 소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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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에 진심인 사람들이 4 3
요즘은 제일 멋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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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만의 식사 0 1
어제 4시 반쯤이 마지막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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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쌓인 건가 4 0
최근에 뭔가 "신경성 XX" 이런 식으로 이름 붙는 증상이란 증상은 다 겪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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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문제 언제나옴? 2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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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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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험 시작으로부터 22분 2 0
딱 내가 2, 3점짜리부터 먼저 돌파한다는 계획으로 임하다가 꼭 하나씩 삑나서 얼타는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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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교육청 수학 22번 정답 예측 10 0
등굣길에 투표 한번씩 ㄱㄱ 누가알아 네 생각이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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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보는 현역들 화이팅 3 1
버스 파업한다니까 끝나고 놀때 유의하시고 덤덤하게 치고들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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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받 1 0
암거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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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 자러갔을테니 그렇다쳐도 저녁에도 거의 안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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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과정의 맥락이나 논리가 훨씬 머릿속에 깊게 남는다고 해야되나 그게 문제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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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현역들은 다 시험치러 가서 없고 대학 붙고도 남아있는 아싸들밖에 없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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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한 문제당 고민하는 시간 최대 어느정도가 나을까요 12 0
원래 해설같은거 최대한 안보는게 낫다 생각해서 어떻게든 혼자 뚫어내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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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디 언노운~ 0 0
인투 디 언노운↗️↗️~ 인투 디 언노우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