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의 상황이 결과로 이어지나 37 41
간혹 글들을 보면 각 대학 환산점수 등으로 질문과 답을 합니다. 몇 점인데 거기에서...
-
혼자 원서넣을때 무엇이 중요할까 96 41
원서질은 여러분이 한 공부에 비해면 아무것도 아니게 가볍습니다. 아니 비교할바도...
-
정시정보와 예측 그리고 거짓소문 38 66
이제 여러가지로 정시원서 시즌에 가까워지면 소문이 날수도 있습니다. 정보보다는 나쁜...
-
가짜 허수 조작 -찾아내거나 이용하거나 157 62
분석을 하다보면 정말 이렇게 인원이 많은지 진짜인지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
커트라인이 형성원리중 하나-안전한게 안전한가 46 23
지금 마지막 2개 가지고 저울질 하는 수험생이 있다고 합니다. 둘다 비슷하지만...
-
상위,중상위권 입결에 논란이 되는 2가지 85 33
거기 업데이트를 하면서 수험생이 느끼기게 너무 짜게 되어 있어서 과연 이것이...
-
지금 예상은 정확한가? 266 76
지금까지 수험생의 글 중 예년과 다른 것은 고속성장님과 거기의 괴리가 크다는 것...
-
교대 커트라인과 면접 60 35
교대는 정시에도 내신이 반영되고 면접또한 형식적이지 않을정도로 점수화되서 교대를...
-
가장 어려운 라인은 어딜까? 341 73
모두다 알다시피 어떤 해와 비교도 안되는 국어,예년 표점과 비교해 보시면 더욱...
-
서울대마감결과가 올해 입시의 바로미터다 129 52
올해의 입시는 서울대의 마감일이 다른대학의 시작일입니다. 서울대 마감을 보고...
-
올해 처음나온 사탐,과탐 변환표준점수(변표) 88 33
올해 변환표준점수(변표)가 동국대에서 나왔습니다. 동국대는 늘 평가원 발표이후에...
-
변환표준점수(변표)-물보정 불보정 70 35
갑자기 탐구영역 변표 물보정에 대해 너무 많이 물으셔서 이것에 대해서는 각 대학들이...
-
자신의 라인을 다시 봐야할듯 347 138
모든 업체들이 컴이 아닌 수작업한 것 처럼 다틀린 국어의 표점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
“정시원서이야기”에 대해 131 89
수험생이나 학부모님들이 “정시원서이야기”에 대해 가진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
의치한수 경쟁률,추합,추합률,군별,문이과 53 64
경쟁률 충원인원 충원률 정리해서 드립니다. 논란의 여지 때문에 학교에서 발표한...
-
정시 주요대 경쟁률 추합인원 충원률 군별 102 71
작년 정시 경쟁률 추합인원 첨부합니다. 학교측 공식발표이고 그이후 인원도 있을수...
-
정시합격을위한 글모음 148 212
6교시 원서영역이라고 부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 없습니다. 어려우면...
-
정시영역 글 읽는법 126 175
정시영역에 관한 글이 쏟아져 나옵니다. 뜬구름잡기의 인터넷기사부터 실제로는...
-
전과목을 안보는 학과, 의치한은 120 65
수능후 특정과목을 망쳐서 곤란을 겪는 학생들이 있을겁니다. 간혹 3과목을 본다든지...
-
안정,적정,스나- 가나다군조합은 어떻게? 230 123
일반적으로원서를 넣을때 안정, 적정, 소신(스나), 노줌스나(막 원서 던지는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