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수능을 위해 리트 풀 필요 없음 그런데 리트만으로 수능은 커버되고도 남음...
-
26리트 느낌나게 꾸릴 생각
-
계절성은 무시할 수가 없다
-
어쩌다 보니 비문학 105제 자작했음 2 13
이 짓 두 번만 더하면 300제
-
어차피 모든 논쟁은 정반합으로 갈테니
-
스키마 스키마 거리는데 배경지식은 압도적 깡패임 7 10
퍼즐 세트 하나 사서 개봉했는데 이럴수가 전체그림이 빠져있는 불량품인거임...
-
인간의 생각 방식이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다는 것 그래서 문제를 풀 때도 환상적인...
-
스매코 7회 제작중
-
ㄹㅇ로 보기문제는 보기만으로 풀림
-
고급진 문만 설계도 꺼-억
-
리트 화학지문은 걍 수학이노 4 2
우웩
-
리트에서 반비례를 음의 상관으로 간주한 적이 2번 있는 듯 4 2
내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ㄱ 아제모을루의 원문을 찾아보면 inversely...
-
왜 출제자가 '반비례'라고 썼는지 모르겠음. 거기다 ~은 ~을 말한다라는 정의...
-
[비문학] 비문학 자작 모의고사 6회 문제 및 정답 - 15문항 1 3
공모는 개나 주고 그냥 커뮤에 계속 던질 듯?
-
216의 리트 총평 ㄷㄷ 4 6
매우 동의
-
26리트에서 감동받은 지문 2 3
ㅗㅜㅑ 나한테 감동의 기준은 높은 난이도가 아니라 216코드로 멋있게 풀리는지...
-
악플이든 아니든 중요한 것은 우리가 216이 존재하는 우주에 살고 있다는 것 ㅎㅎ
-
내용 좀만 늘렸다면 좋은 셋업이 되었을텐데 조작을 행하면 득표 늘어남과 동시에...
-
2021노벨경제 = 이중차분법 / 2024노벨경제 = 도구변수 4 3
노벨경제학상 내용의 압축본을 시험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