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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과외 고2중에 찾아봐야겠다 16 1
경력 빨리 쌓으려고 고3 N수 찾다가 시범과외 잡았는데 회신을 안주노. 노베 N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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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해보니까 신기하다 4 2
골격근이 내 몸의 절반이상이래 난 뼈가 더 무거울 줄 알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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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하면서 어금니에 충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10 0
학교에서 하는 검진에서는 그런 말 못들어서 그냥 자영업자가 영업뛴다고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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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하는 지 못 하는 지는 뱃지가 말해주지 않습니다. 16 2
저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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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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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틀린 부분이 0 0
30번은 그냥 '아- 뭐- 라- 노-' 하다가 '이렇게도 해석 되지 않을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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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 국어 공통만 가볍게 풀어봄 15 3
독서론+독서 약 25분, 문학 약 30분 가량 소모. 언매는 기억 안나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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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취하 7 0
술마셔서 내일 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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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건수, 설중성약 지방의 그쯤 라인은 실력차가 유의미 하진 않은듯 1 0
그냥 애들이랑 점수나 칸수 비교하던거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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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 자기전에 국어 수학 생1 화2 풀어보겟읍니다 3 0
물론 패드 특성상 시간은 안재고 풀겁니다. 그냥 적당히 ‘이정도 뇌절오면 작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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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진똑이라는 유튜버 괜찮군요. 5 0
리뷰 좀 보고 괜찮은 것들은 추려서 다음에 봐야겠음. 교양을 쌓아야지. 언제까지 무능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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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ㅠㅠ커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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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건대 수의대로 수의뱃을 땃어 10 0
음 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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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를 다시 시작할까 2 1
과외는 수학이 가성비가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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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동아리 모집기간 끝났네 5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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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못생겼군 3 0
역시 나야. 씻고 밥먹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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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안한지 반년이 넘으니까 이제는 3점부터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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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대 업적 2 1
초6때 루트라는 기호를 알았음. 그거 어떻게 쓰는 건지는 몰랐음.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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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하면 2 0
애들한테 꺼드럭댈 수 있음. 그거 말곤 좋은 점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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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그렇게 숙제를 안해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