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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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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흰바탕이 왼눈으론 뻘겋고 오른눈으론 누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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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러고 있음 개찐따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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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시간 반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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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랑 말하는 법 까먹엇슴 0 0
나랑 말하는거를 피하는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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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은 이유가 1 1
이제 학부 4년 따위로는(혹은 박사까지도) 절대적으로 학문의 아주 적은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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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채는 있는데 2 0
수면 뱅크런은 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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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2 0
공대는 내 길이 아닌거 같소.. 도대체 무슨 싸움을 하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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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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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완전 관련 없는대 결과만 갖다 붙이는 비유가 있음 후자는 꾸밈에 불과한 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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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랑 이납이 뭔지 모름 0 0
그거 어케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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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됐다 진짜 0 0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네 문과어게인 언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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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자체만 놓고 보면 3 0
어릴때에 비해 많은 것을 칼질 당한거 같음 남은 장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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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보했음 수학표점 안락사라 다행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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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아는 사람이 없음 2 0
국정원도 추적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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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라면 땡긴다 0 0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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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깨는 중 1 0
이맛에 수학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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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기싫다 0 0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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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처럼 사는거지 0 0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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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총 안가야겠지 4 0
아직도 아는 사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