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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느낌] 해결책 13 114
시험 직전에 갑자기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기분이 들곤합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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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오르는 느낌? 대략 이런 거임 27 95
간혹 오르비에 칼럼 올리는 의대생입니다. 수능이 30일가량 남았네요. 굉장히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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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성공 직전에 정리한 것 (실수 10배 낮추는 법) 46 167
시험 전에는 꼭 '이걸' 정리해야 합니다. 수험생 때는 우연히 이렇게 했는데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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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대 뚫은 방법: 애매함 감지하기 38 117
무섭게 수능이 다가옵니다. 벌써 50일 남았네요. 지금부터는 칼럼을 읽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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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몇 개 풀지 딱 정리해줌 (명시화 욕구) 39 137
모두 불안한 시기다. 나도 수능을 쳐봤고 실패도 해봤다. 재수 끝에 의대 합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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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계획 따위 쓸모없다는 사람들에게 (나누기 이론) 20 80
작년 수능 이후 한 여학생에게 연락이 왔다. 학생: 매일매일 계획을 못 지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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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테크닉 28 66
비문학은 왜 어려울까? '읽기'라는 과정이 복합적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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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점 상위권이 할 일 (기출 vs 실모) 38 70
오늘 글은 모두가 읽을 필요는 없다. 수능에서 1등급 이상을 원하는 학생만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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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부속도를 5배 높였던 충격적 방법 47 187
이 글로 당신의 시간을 아껴드리겠습니다. 장담합니다. 10분 뒤부터 공부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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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박살내는 기출 회독법 46 181
이 글은 수능 기출문제를 끝장내는 법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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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3% 찍은 미친 복습법 46 165
2016년 겨울, 새벽부터 손 시리게 독서실로 갔다. 복습할 게 너무 많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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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듣다가 X되는 케이스 24 63
짧고 굵게, 중요한 내용을 남깁니다. 이것만 숙지해도 '오늘 하루 잘 살았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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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충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의대생이 분석) 34 74
"xxx 가능?" 이라는 질문은 다들 싫어한다. 그래서 '가능충'이라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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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약하면 진짜 필요한 것 (반추 통제) 77 183
원래 생각이 많은 사람이 있다. 나도 그렇다. 근데 이거 진짜 고쳐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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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수학 만점의 이야기 14 76
모두 6평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수학 얘기가 많이 오가네요. 다들 힘들었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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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날 이후로 인강을 절대 안 듣는 이유 31 85
굉장히 중요한 얘기다. 많은 시간을 잡아먹지 않으니, 꼭 읽어보자. 수학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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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이 헬스하다가 깨달은 공부의 진리 37 116
아마 여러분은 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이 글을 클릭했을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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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기억'하면 의대 절대 못갑니다 18 139
지나가던 의대생입니다. 오르비에 수능을 잘못 접근하는 사람이 유독 많아서, 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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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서 상위 7%를 하면 벌어지는 일 15 185
지난번 글이 대박났네요. 너무 많은 분이 관심을 주셔서 주말을 모두 반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