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점혜라] 애씀과 노력만은 올바른 정도(正道)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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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1557회차 3 0
오늘의 메뉴는 한솥 치마덮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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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순두부찌개까지 먹고 나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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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러 점심 8 1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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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심 메뉴 0 0
흰쌀밥 맑은 콩나물국 구운 안심 4~5조각 참치계란말이 깻잎나물 땅콩조림 ㄱ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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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곳:김선생,버거킹,정성한줄,싸다김밥 혼자 공부하러 다녀서 이정도밖에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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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5/25 (토) 0 1
메뉴 : 쇠고기 야채볶음 생각보다 맛나서 잘먹었음. 평점 3.5 (* 본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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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5/18 쉽니다. 2 1
몸이 안좋아져서 토요일 쉬었습니다. 월요일 짤부터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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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5/11 5 1
메뉴 : 우불고기 평범. 평점 3.0 (* 본 평점은 개인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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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5/4 11 1
메뉴 : 간장제육불고기 평범. 원래 점심은 무난한듯. 평점 3.0 (* 본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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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 없습니다. 6 3
귀찮음. (* 본 평점은 개인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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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3/30 (토) 4 1
메뉴 : 제육고추장볶음. 무난하게 맛남. 국물이 묘하게 괜찮음. 토요일 점심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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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점심 3/27 3 0
웨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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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점심 3/26 16 0
핫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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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3/23 (토) 3 1
메뉴 : 청양풍닭볶음 ? (이였는듯)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제대로 못먹어 평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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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점심 3/18 7 2
핫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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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3/16 (토) 4 0
메뉴 : 매콤돼지고기볶음 (으로 기억함.) 말그대로 매콤 돼지고기 볶음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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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점심 3/11 4 0
핫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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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3/9 (토) 12 1
메뉴 : 포크볼 포크볼은 항상 뭔가 그럼. 맛이 부족한 느낌이 너무 큼.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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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3/2 (토) 1 1
메뉴 : 쭈삼불고기 적당히 맛남. 국은 좀 늦게가서 불어서 팅팅거림. 핸드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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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2/23 (토) 2 2
메뉴 : 육개장, 간장제육 무난한 밸런스형 점심. 전반적으로 괜찮았슴 평점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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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점심 2/9(토) 0 1
메뉴 설렁탕, 카레맛가라아게 평점 3.5 국물 맛남 강남구 미세먼지 75(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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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저녁 추천좀 0 0
점저로 먹을건데 밥뭐먹을까요 추천좀 ㅎㅎㅎ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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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도시락 7 0
수능때 도시락 싸가야 하는데 뭘 싸가야 잘 싸갔다고 소문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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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좀 골라주세요 1 0
논술 학원가는데 주변에 맥날,버거킹,서브웨이 있는데 뭐 먹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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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6야 가는데 0 0
점심 신청을 안 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근처 가격대가 좀 셀 것 같아서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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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은 ? 1 0
매일 메뉴생각하기도 힘드네요 오늘저녁은 뭘먹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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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먹지? 4 0
뿌링클 vs 동네 후라이드치킨 vs 롯리 강정버거 9모신청하고 귀찮아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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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 vs 비냉 18 0
오늘 점심 냉면 먹으러 왔어요 ㅋㅋ 저믄 물냉 오르비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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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점심!! 0 0
수능본적잇으셧던분들 뭐드셧어요?전 아침에 목살 점심에 불고기 먹을라 햇는데 어떤가염
큰 그림이 되게 궁금하네요 ㅠㅠ
마인드가 글러서 조금 더 놀으려고 2년간 수학 놓고 논술만 준비했다가 6탈락 먹으니 욕심이 생겨서 수학 다시 시작하면서 재수하는 중인데요. 국어, 사탐 1~3, 영어 4~5, 수학 7입니다. ㅠㅠ 1월 20일쯤 시작해서 정승제 중학수학특강으로 필요한 개념 잡고, 삽자루 인강으로 개념 배우면서 쎈 풀고 있습니다. 수1 끝냈고 수2는 함수만 남았는데요. 초기 목표는 6월(왠만하면 5월 중순)까지 삽자루 개념 강좌 진도 맞춰서 쎈, 3점 기출만 풀면서 전범위 다 보는 것입니다. 6월 이후에는 해온 것들을 n회독해서 내것으로 만들었다 싶으면 킬러 제외한 4점 기출을 풀고 그것도 내것이 되서 킬러 3문제 빼고 다 푼다 싶으면 킬러에도 도전하려고 합니다.
타 과목은 수학 위주로 하느라 많이 못 봤지만 영어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은정 커리로 6월까지 문법 - 구문 - 독해 개념을 잡고 6월 이후부터는 기출 풀면서 평가원 코드를 배우고 9월쯤부터는 ebs 변형 등도 병행할까 합니다. 하루에 중복되는 것 포함해서 단어 최소 50개 정도씩 외우고 있습니다. 많은 날은 120개.. 수능 필요한 단어가 적게 2500~5500 정도 된다 하시더라구요. 한번 외운다고 되는 게 아니니 누적반복해나가려 합니다.
탐구는 이지영 커리로 6월까지 사문 생윤 개념 잡고 6월부터 7월까지는 사문 표풀이를 잡은 후 7월부터는 4step 완강 후 기출만 푸는 식으로 시간 최소화해서 볼까 합니다. 제2외국어는 9월에 1 2 2 1 1 정도 성적이 나와준다면 아랍어 해볼까 합니다.
국어는 이근갑 개념 강좌로 접근법 등을 익히고 마닳 작년 ab형 n회독 할 예정입니다. 글의 분량 보면서 느끼셨을지 모르지만 공부시간이 10이라면 국 1.5 수 5 영 2.5 탐 1 의 비율로 공부하려 합니다.
오전 5시반 기상해서 7시에 학원 가서 오후 10시에 나오다 보니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공부하는 중인데, 오전에 조금씩 좁니다. 잠은 11시반~12시반 사이에 자구요. 수학은 진도에 치여서 복습까지는 못 하고 있지만, 다른 과목은 인강 듣고 다음 과목하기 전까지 남는 시간, 주말마다 누적반복복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논술은 쓰게 된다면 연세대 경영, 고려대 사회, 성균관대 행정, 한양대 정책, 중앙대 공공인재, 외대 경영 이렇게 쓸 거 같아요. 서강대나 경희대는 출결 봉사를 많이 보던데, 출결이 0점 수준이라서.. 저기 적은 대학 중에서도 9등급에 0점 부여하는 학교 있다면 쓰지 않고 동국대 법학과까지 쓸 생각입니다. 1년 반동안 논술 과외를 받았음에도 불합격했던 경험이 있어서, 수능 후에나 기대하지 않고 논술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그래도 서강, 경희 같은 곳은 이미 전형 안내로 불합격이 결정나 있는 것 같아서..
중학교 전교권, 고등학교 입학할 때만 해도 상위권으로 입학했던 지라 노력도 안 한 주제에 욕심이 너무 커서 한달간 하루에 밥 한끼 먹고 방바닥에서 자면서 부모님한테 투쟁한 끝에 얻어낸 재수 기회라 너무 소중하고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재수의 목표긴 하지만, 한양대 이상을 가서 오르비에 인증하고 로스쿨에 진학하는 상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누구든 제 생활패턴이나 학습에 대해, 혹은 재수 자체에 대해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공부하다가 지쳐서 오르비 들렸는데 혜라님 글보고 다시 빛이 보이네요 ㅜㅜ 조언 꼭 부탁드려요 !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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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기다리고있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