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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저도 작년생각나는 글이네요..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대강대강
대강대강
아 현역때 열심히 공부할걸...
저도.. 자신감에차있다가 6평에 데이고 놓고있었네요
대 강대 강
공감공감
공부시간의 문제면 독재분들은 다 수능을 잘봐야하겠지만 아닌거로봐서 시간은 그렇게 많은 중요도를 가지지않는거같습니다
기말도끝나고 7평도 끝나서 그런지 좀 풀어졌었는데 다시 정신차리고 해야겠네요.
화이팅 !
감사합니다 무뎌지고 자꾸 허튼 생각만 하고 남은 시간이 너무 짧다며 투정하는 현역 정신차리고갑니다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똑같았어요. 하루하루 줄어드는데 아무것도 못할것같은 무기력함.
정말 1주일만 노력해보시고 공부한거 모아보시면 놀라실겁니다.
필력좋으시다...bb
힘이되는 글이네요
아.. 7월모의고사 보고 오르비 들어왔다가 정말 좋은 글 보고 가네요ㅠㅜ
작년 100일때부터 반수 준비했다가, 실패하고 재도전하는 사람입니다.
125일 남짓, 희망을 버리면 그냥 그렇게 사라져버릴 시간이지만
도전한다면 이룰 수 있으니까요.
나태해진 나머지... 해왔던 한국사를 포기할까 말까 수십번 고민하던 제게 해답이 되는 글이 되어주셨어요ㅎㅎ
감사합니다~ 글쓴분도, 저도, 모두들 파이팅!!
힘내세요! 마지막엔 웃게 되실겁니다
공감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필력지리십니다
3456월 남들보다열심히햇다고생각하는데 성적이오르긴커녕오히려 떨어집니다
23등급에서 올라가겟단것도아니고 45등급에서 올려보겟다는건데 이번시험도 못봐서 다포기하고싶습니다 조언좀부탁드려요 ㅠ
공부는 양과 속도보단 질인것같습니다. 수기들 잘 찾아보시고 공부방향 잘 정립하신다음에 자신의 점수에 장애물이 되는 것들을 잘 고민해보시면 도움이 될것같네요.
저랑 같네요..3월 111 6월 141 저래놓고 정신못차리고 영어뽕빨다가 7월 133 글 읽는데 정말 와닿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오...
우리모두 매일 말로만 다짐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맙시다~
저도 기말 7월 끝나고 풀어졌는데..
다시 달려나가겠습니다.
지룟따...
감사합니다 다시 공부해야할 목적을 찾았내요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ㅋㅋㅋㅋㅋ 뭔가 웃기네요
좋은 드립 :)
ㄹㅇ 사실 공부만 하면 시간 되게 안감 낭비하는 시간이 있으니깐 시간이 빨리가는거지
???전 공부해도 시간이 너무빨리가서 더걱정... 공부를 하면 할수록 부족한거같고그래서ㅠ
지금 저한테 딱 맞는 글이에요..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4월 211나왔는데 6월에 참담했네요ㅠㅜ 120일의 기적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이번 수능 꼭 잘보시길 바랄게요!
쪽지해도 되나요??
네엡... 도움될수 있으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매일 조금씩 나눠서 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한 달에 한 과목씩 잡는 게 좋을까요ㅠㅠ 그냥 닥치는대로 해야하나요.. 지금 저 글이 진짜 딱 저인데.. 매일 어영부영 지나가는 느낌이 너무 싫습니다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매일 조금씩 + 한과목 비중 많이 두고 하셔야합니다. 아직 부족할때에는요
감사합니다ㅠㅠ 이 글 읽고 많이 반성하고 또 힘이 되었습니다ㅠㅠ 잘 되면 다 껍데기님 덕분입니다ㅠㅠ
뭘요 힘내세요 ㅎ
저도 작년에 그랬지요.. 수능 디데이가 두 자릿수로 줄어드니 아예 포기상태가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작년 수능까지. 중학교 1학년때보다 공부를 적게 했습니다.
이번 7월 국수영탐 24322 나온 현역인데 이 시점에서 가능할까요..12111까지만..
당연히 가능
6월 1등급이 수능 1등급 유지하는건 30퍼센트정도라고 들었어요
작년 6평때 11413 맞고 쭉 놀은 기억이 나네요..
올해는 32111맞고 놀다가 다시 시작하렵니다. 2개 성적표에서 상위값만 뽑아서 수능때 맞겠습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좋은글읽고 갑니다
다 같이 마지막에 웃었으면 합니다
다들 화이팅!
6월 12222 (국어a수학b) 7월 국어b수학a로 갈아타고 11211. 열심히하면 연대갈수있을까요 ㅠ
멘탈관리가 제일 중요해요. 긴장 너무 하지마시고 본인 실력을 믿으세요!!
작년에 저랑 완전 비슷하시네요..좋은글 잘 읽고갑니다..!올해는 우리꼭 원하는 대학 가요~~!!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