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망했네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14432
일베/유머/정치적인 글이 가장 돋보일정도로 생산적인 정보교류는 잘 보이지 않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근데 또 내가 완전 찐팬이고 그런건 아니라... 디오라마 이쪽은 또 내 취향 아님
-
한달마다 콘서트 배치하기 9 0
3월 즛마 내한 (보고옴) 4월 토게토게 내한 (잡음) 5월 리라 내한 (잡음)...
-
누가봐도 멀쩡해보이는데 걍 잠시 생각 많아진거가지고 개나소나 정병이라면서 찡찡거림...
-
외대 Lai >>>>> 고공 5 1
인정합니다
-
그냥 술자리 싫음 청년 7 3
그 뒤지게 시끄러운 곳에서 말도 제대로 안들리는데 처음 보는 사람하고 어색하게...
-
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
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
JMS 유튜버 댓글 근황 1 2
빨리 JMS에서 탈출하길 빕니다
-
대학간 오르비언 특 8 3
2월 말 ~ 3월 첫째주까진 재밌다~~ 하면서 안들어오더니 3월 둘째주부턴 외롭다...
-
이원준쌤 문학 괜찮나요? 1 0
ㅈㄱㄴ
-
더프 오답율이 너무 낮긴함 0 2
국어 ㅇㅇ 컷은 생각보다 높을듯 오히려 영어가 더 높은거 같기도
-
왜 이미 집인거지 7 0
집가고 싶은데
-
오르비 할 힘도 없다 0 1
-
한자 거부감 가지는 사람 많아서 슬퍼 15 1
-
오르비 애들 너무 귀엽다 6 1
어떻게 아이민이 140만이지
-
너무 매워서 0 0
옆에있던 탄산수 부움
-
불닭 12 2
스프넣고 물넣으면 되는거죠??????
-
오르비 처음인데요. 어이가 없어서 저격 좀 할게요 24 8
https://orbi.kr/my/post 왜 이런 글만 쓰나요 이 사람 너무 기분이 나빠요
-
개추 유도 이것도있음 6 2
-
2박3일 11 1
혼자여행 절대친구가없어서그런게맞음
-
3덮 사문이 쉬웠던거임? 2 0
왜 다쉽다하노 턱턱 막히던데 국수영만 해서 그런가 작년 6,9,11 112고 작년에...
-
슈타게 극장판 짱 재밌당 1 1
-
예아 안될거 뭐있노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3덮 - 44/47 틀린 문항 - 17 19/18 화2는 아직 진입한지 보름밖에...
-
서포터즈 해보고싶당 0 0
그런거심
-
내일 환불해달라하면 해주겠지 0 0
화나네
-
1년여만에 드디어 최초입성 1 1
-
뭐임 이 어이없는건 6 0
왜 오르비 배포모는 프린트가 안되고 교육청꺼는 프린트가 된거지
-
오늘의 달리기 : 7키로 0 8
힘들어..
-
코인시장을 스캠판 취급하는 지금 분위기가 너무 좋음 2 2
국장을 무시하던 사람들이 넘쳐나던 작년 코스피 2천대 시절의 모습을 보는 느낌임
-
점점안들어오게되네 9 3
오르비
-
아라아라 3 0
-
체리콕 맛있음 4 0
뒷맛에 올라오는 체리맛이 좋음
-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특이점은 온다...
-
[생1 기출/N제 저자] 수능 생명과학1 과외 모집 0 0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삼전은 진짜 국밥이네 0 0
단타치다가 삼전들고 있으니까 든든하다
-
그냥 다니려 했는데 설대 과잠 보니까 또 뭔가 끓어오르네 2 0
놀기 좋은 곳이라 그런가 꽤 보이네 15살 설의 얘기 들으니까 뭔가 뭔가 타오르네...
-
사평 2 0
역 그래보임
-
5년만에 수능 공부 12 0
안녕하세요 현재 교대를 다니고 있는데 초등교사가 적성에 맞지 않을 것 같아 내년...
-
Last dance 0 0
이젠 계산 실수틀 호머 안때림(군대에서 시험을 자존감 채우는 용도로 보는 것이...
-
븜븜 1 0
븜
-
삶이 힘듦 7 1
ㅠㅠ
-
국어 80점 5등급은 뭐임 20 0
-
무작정 날짜는 잡았는데 5 0
혼자니까 머 할게없네;
-
버드기상 4 0
국어실모풀게
-
그럼 호머식으로 0 0
확실히 정치글은 엄청많아졌어요. 글고 보통 8월~수능전까지 이시기엔 거의 게시판 다 정적이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일반커뮤니티만큼 활성화된거같음 뭐 이게 나쁘단말은아니지만.. 암튼 포모같은 오르비마크붙은책자들 덕(?)분에 회원수가 많이 증가했나봐요.
그래도 최상위권 오르비는 유지되겠죠...??
질문같은건 전혀 활성화가 안되고....
ㄹㅇ임. 신청해둔 인강만 아니면 탈퇴하고도 남앗음,
문제는 관리자의 추천 부터가 문제임 ㅋㅋ 항상 야한것, 쓸데 없는것 무슨 일베인가 ㅋㅋ
암튼 오르비는 관리자가 문제임
그리고 이 글은 추천에서 빠졌죠
추천누르고갑니다
오르비는 자신의 정체성을 재설정할 타이밍이라는것에 매우 공감합니다..
분명 운영진들의 선택에 따른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는거겠지만 지금 드러나는 모습들은 기존회원들의 눈에는 안타깝게 보일뿐입니다.
이전이 수험생들끼리 서로 정보공유하고 또 자신들의 미래와 시사이슈에 대해서 건전한 토론을 하던 모습이라면
지금은 수많은 광고가 눈을 어지럽히고 흔하디 흔한 진흙탕싸움에 상업성을 표면아래 숨긴채 움직이는 수많은 대상들이 부각되어보입니다.
물론 오르비도 이윤을 추구하는 하나의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 점에 있어서 전적으로 비판하기엔 어려움이 있지만
실제 이용해오던 회원들이 보기엔 아쉬움이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아쉬움을 갖고 기존회원들이 오르비를 떠나고 있지는 않은지 돌이켜 봤으면 합니다.
상업 전략이 덜 발달되고 대부분 광고에 의존하던 시절에는 회원들이 최대한 모이는게 유리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상위권이라는 장벽을 해제했는지도 모르죠. 지금은 상업화 전략이 다각화됨으로써 오르비 입장에서도 회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보다는, 컨텐츠에 대한 비판, 비난 세력이 빠져나갈 지언정, 소위 '오르비빠'와 같은 고정 단골들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안타깝습니다.
수험생을 위한 커뮤니티인가 상업을 위한 커뮤니티인가
생활상담실 태그는 추천안가는걸로 알고잇는디
생담반상회가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