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연세대 수시 일반우수자 우선선발 경쟁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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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연세대학교 수시 일반우수자 전형 우선선발 경쟁률로 가장 유력했을 만한 구간(확률 50%)을
정리하여 제시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http://ipsi.orbi.kr/
오르비인덱스에 참여하시면 6월 모의평가 기간 동안 표본 제공자들 중
2012학년도의 수시지원 계획 동향을 읽어 Ratio Tracer 2012로 가공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오르비 밖으로 퍼 가는 것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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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수시&정시 관련된 상담을 오르비인덱스를 이용하시면 볼 수 있는 게시판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 글 역시 해당 태그가 붙어 있으므로 덧글로 6모 및 수시지원 관련 상담 받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표본제공이 수시를 정량화합니다.
아까 경쟁률 제공이 걱정된다는 학생이 있어서 그 학생에 대한 답을 여기 씁니다.
1.
6모,9모의 준거집단과 수능의 준거 집단은
'Reshuffling' 을 거쳐 상당한 차이를 가집니다. 독립사건이라는 거죠
6모 111이, 9모 111이 수능 111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수시는 아무리 우선경쟁률이 낮아보이는 학과라고 한다해도 무의미한 하향 지원은 안합니다. 폭발이 일어날 확률은 극도로 낮습니다.
2.
게다가 지난해의 데이터인 걸요. ㅎㅎㅎ 올해의 데이터는 오르비인덱스에서 여러분의 표본을 읽어 추정할 것이구요.
작년 연대 일반우수자와 올해 연대 일반우수자도 많이 다릅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한정된 인원에게만 제공되어야 한다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죠
그것도 어느정도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흠, 조금 낙관적으로 잡으신 게 아닌가 싶기도. 'ㅅ'
연대 우선 인원이 10학년도 대비 크게 늘은 11학년도의 경쟁률이라, 낙관스럽게 느끼실 것 입니다.
현재 각종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부정확한 수치들은, 10에서 퍼져나간 소문 들이 여러가지로 와전된 것입니다.
이것이 11경쟁률 추정치인데, 11치고는 낙관적이기보다는 약간 보수적이지 않을는가 생각이 듭니다.
일례로, 문헌정보학과 미달은 10학년도의 일이고 11학년도에는 제가 집계한 문정 우선표본 중 2/5가량이 떨어졌습니다. 분명 상당한 경쟁률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11학년도 미달학과는 연세대측에서 발표하지 않았으며,
몇 개 과만 있었는지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느 어느 과인지 추정하는 방식은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우왓 저렇게 나오는거군요,,,,,
그런데요, 데이터를 넣는 사람들의 표본수 + 그분들의 모의평가, 대수능 성적에 따라서 저 수치는 달라지나요?
이것은 가변성이 없는 2011학년도의 기록추정입니다.
자료 베이스는 2011학년도 수능입니다.
2012학년도의 추정은 이제 오늘부터 시작인 것 입니다.
6모를 바탕으로 9월까지,
9모를 바탕으로 단 일주일 간 돌립니다.
이 두가지를 바탕으로 연대 수시 마감 바로 그 날 Ratio Tracer 2012가 오르비인덱스에 뜨는 형식이고,
이제 내년 6월에 다시 이것이 실제 결과를 참조하여 보정, 재작성되어 2012 historia로 저장 될 것입니다.
표본 개수는 기간차가 꽤 나도
비등비등할 것으로 봅니다.
수능이 쉬워지면 111 해당 인원이 줄고
어려워지면 111 해당 인원이 늡니다
따라서 연대의
우선선발 총 쿼터 : 우선선발 만족 인원도 차이를 보입니다
따라서 학과별 우선 경쟁률도 당연히 수능이
쉬울수록 줄어 듭니다.
특히나,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진짜 수능이라면
지난해 대비 우선 해당 인원이 2/3수준으로
격감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올해는 산술적으로 모집 인원이 줄었으니 경쟁률 상승 효과가 있을 것이고,
동시에 물수능으로 우선 충족 시 연세대의 경우는 111을 맞추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경우가 늘면서 경쟁률 하락 효과도 있겠네요.
수능이 쉬워지는 건 올해만큼은 기정사실이라 난감하네요.
논술도 쉽진 않지만 111 받는 것부터가 깝깝하지 싶습니다.
경험상 아무리 잘하는 학생도 당일 실수는 얼마든지 하더군요. ;ㅅ;
여튼 저도 표본 하나 추가합니다. >_<
경영이 7:1밖에 안되다니......ㄷ; 그 두배정돈 될줄 알았는데...
2010학년도에는 13대1이였습니다.
그러나 2010학년도 대비 2011학년도에 연경 우선 선발 정원이 2배 가깝게 폭증했습니다
그러나 수능 전에 논술을 보는 연대의 특성상,
어차피 지원자가 크게 더 늘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지난해 수능이 쉬웠다면 5대1 수준으로 까지 떨어질 수 있고,
이것의 편차는 2.14로써 5.01대1 이하에서 형성되었을 확률도 15.87%가 있긴 합니다만,
그 반대로 9.29대1 이상에서 형성되었을 확률이 또한 15.87%가 존재합니다.
68.26%의 확률로 5.01과 9.29대1 사이에서 형성되었고
그 중앙 값이 7.15대1 입니다.
2011학년도에서는, 우선으로만 거의 정시 정원에 육박하는,
'91명' 을 매머드로 뽑아댄 결과 우선경쟁률이 하락 했습니다
올해는 64명 뽑습니다.
올해 다시 9대1수준으로 올라갈 확률이 큽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고대 경쟁률은 알기 힘들까요?
곧 업로드 합니다.
어림 짐작으로 연세대 경영학과 Ratio Tracer의 9월 최종 값은 9평의 난이도가 2010 수능 정도일 때 9~10대1 사이,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정도일 때 7~8대1 사이, 2011 수능 정도일 때 11대1 전후를 를 점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짐작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제 보정계수가 좀 잘못되었다는 것인데, 끊임없이 여러분의 표본을 바탕으로 보정해 나가겠습니다.
저기요 연세대 이과 의류환경쪽은 어떻게 되나요?
2.05대1로 추정합니다.
오르비인덱스 참여해 주세요. ^^;
문과도 아니고 이과 의류환경이 2.05나 되나요? 공대보다 경쟁률이 높을수 잇죠?ㅠㅠ
1. 정원수가 작고
2. 여학생이 많이 써서
(.......)
생과대 추정치의 오차는 큽니다. 인원수가 적어서요. 그래서 일부러 생과대는 발표 하지 않았구요. 신과대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표본을 영 구할수 없어서 통계치를 산정은 했으나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 질문으로는 받아 드립니다]
통계의 한계이지요. 미안합니다.
와 짱이네여 정보감사합니다~
페로즈님 정말 감탄하면서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르비인덱스 참여해 주세요. ^^
으!!작년에 왜 난 수학과에 썻을까...ㅠㅠ
역시...우선선발 맞췄는데도 광탈한 이유가 있었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