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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서독 [159932] · 쪽지

2011-03-27 13:09:06
조회수 140

덱스터 역시 재밌네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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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시즌2까지만 보고 말았습니다.

시즌2의 그 매력적인 서브여주(보신 분들은 알겠죠, 누굴 말하는지)가 죽는 바람에...

어쩐지 의욕을 상실했던 걸까요.


어제 문득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보려고 하니...

무려 시즌5까지 끝나있더군요. ㅎ


기쁜 마음에 시즌3를 달렸습니다.

회당 50분 남짓, 게다가 12회밖에 안 되어서 싱겁게도 반나절만에 다 보고야 말았네요.


오늘 시즌4를 보려고 하는데...

보기 전에 무시무시한 스포를 당해서... ㅠㅠ
(시즌4 보신 분들은 아시죠, 어떤 스포인지? ㅋ)


암튼 보기야 보겠지만...

슬플 것 같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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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tz · 336481 · 11/03/27 13:12 · MS 2010

    전 요새 보는 미드가 없네유

    스파르타쿠스 프리퀄은 하루만에 달렸고

    사실, 드라마볼 시간에 와우를 한다능...

  • 동사서독 · 159932 · 11/03/27 13:21

    스파르타쿠스 갓 오브 아레나는 좀 대충 봤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일리시아인데...

    아무래도 프리퀄이다 보니 일리시아는 나오지 않아서... ㅋ

    뭐 그래도 루크레시아를 그 다음으로 좋아해 결국 보긴 봤지만...

  • River­ · 283505 · 11/03/27 13:14

    오 덱스터재밋나요? 제가본 미드는 막장 히어로즈뿐인데..

  • 동사서독 · 159932 · 11/03/27 13:20

    '살인'이란 소재에 거부감만 없다면 덱스터는 최고의 미드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겁니다. ㅎ

    덱스터는 어렸을 적의 충격으로 생긴 살인 욕구를 컨트롤해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악인을 죽이는 걸로 대신하는 덱스터라는 남자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라서요. ㅋ

  • lisge · 49650 · 11/03/27 13:15 · MS 2004

    시즌4만한게 없었죠...

    덱스터는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정말 쵝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