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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바 [347245] · 쪽지

2011-03-27 09:59:38
조회수 468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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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생각나네요.

수능원서넣을땐 정말 중앙대는 학교로도 안보였는데 가나군 광탈하고나니 아 제발 다군이라도 붙었으면 하고 기도했던기억이있네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작년에 정말 아깝게 떨어졌던 곳들을 목표로 공부하는건 정말 수치인것처럼 생각하고있지만 이러다 또 가나군 광탈해버리면 예전처럼 돌아버릴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목표 어느정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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