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간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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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생각나네요.
수능원서넣을땐 정말 중앙대는 학교로도 안보였는데 가나군 광탈하고나니 아 제발 다군이라도 붙었으면 하고 기도했던기억이있네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작년에 정말 아깝게 떨어졌던 곳들을 목표로 공부하는건 정말 수치인것처럼 생각하고있지만 이러다 또 가나군 광탈해버리면 예전처럼 돌아버릴지도 모르겠네요.
다들 목표 어느정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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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 아니면 거세후 +1
의치한 아니면 안가신다는거세요??
우와..
ㅋㅋㅋㅋ 완전무리숰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락걸어야지 ㅋㅋㅋㅋㅋ....
상관없음 ㅋ
락
ㅇㅇㅇ
그렇게 켄신님은 고자가...는 훼이크 ㅋㅋㅋ
수시 연고경 !
정시 서강경(농어촌버프!) !
전 외대한동대용 여기분들은뭐워낙잘하시니깐 ㅜㅜ이런덴학교로안보일랑가용 히이아무튼제가재수하는원동력이되는학교들이에염 ㅜㅎㅜ
진짜 간사하죠...
저도 중경외시 처다도 안봤는데
가나군 떨어지니까
진짜 다군 이대학만 붙자 붙자 붙자 정말 기도하면서 가고싶었는데
막상 또 다군붙어서 입학하니까 맘에안차서 한번더할까.. 하고 고민됨